박성준,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 주장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

“한국판 뉴딜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대전환의 핵심축”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18 [10:12]

박성준,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 주장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

“한국판 뉴딜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대전환의 핵심축”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1/18 [10:12]

▲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의원이 22일 경기 용인시 지상작전사령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의 지상작전사령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질의하고 있다. 2020.10.22.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7일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 주장은 시대를 역행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어제(16일)부로 예산안등조정소위에서 2021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세부 심사를 시작했다”면서“그러나 국민의힘은 소위 일정 시작부터 ‘한국판 뉴딜’ 사업 예산의 삭감을 선포했다”고 덧붙였다.

 

박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100대 사업 삭감’은 국민의힘의 전신이던 자유한국당 시절인 2019년도 예산안 심사 때도, 2020년도 예산안 심사 때도 있었다”면서“국정과제 예산이라면 매년 삭감부터 주장하고 보는 천편일률(千篇一律)적인 레퍼토리가 지겹지는 않은지 국민의힘에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날을 세웠다.

 

앞서 박 원내대변인은 “한국판 뉴딜은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를 위한 대한민국 대전환의 핵심축이다. 그리고 한국판 뉴딜의 핵심인 디지털 뉴딜, 그린 뉴딜은 디지털화·친환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추는 새로운 산업전략이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 원내대변인은 “이런 측면에서 국민의힘의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 시도는 세계적 시류에 역행하는 모순적 발상이다. 또한, 국민의힘이 ‘무조건적인 예산 삭감’을 주장하는 것은 민생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박성준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글로벌 추세에 관련해 시계를 거꾸로 돌리지 말기 바란다. 그리고 무논리적인 정치 공세보다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절한 대안을 제시할 것”을 요청했다.

 

민주당은 예산안심사 법정시한을 최대한 지키면서 국민의힘의 무책임한 예산 삭감 시도에 단호히 맞서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영문기사 입니다.>

 

 

Seong-Jun Park, “The claim of budget cuts for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to go backwards.”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a key axis for the recovery of the people's livelihood and the great transformation of Korea for the futur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Park Sung-joo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at a written briefing on the pending issue on the afternoon of the 17th, "The claim to cut the budget for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retrogressing the times."

 

“As of yesterday (16th), the subcommittee for the adjustment of the budget plan has begun a full-scale detailed review of the 2021 budget,” said Park Seong-joon. "He added.

 

Park said, “The '100 project cuts' claimed by the power of the people were both during the 2019 budget review during the days of the Free Korea Party, which was the predecessor of the people’s power, and during the 2020 budget review. "I can't help but ask back to the power of the people whether I'm tired of the one-hundred-one-one repertoire of claiming and viewing."

 

Earlier, spokesman Park said,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a key axis for the recovery of the people's livelihood and the transformation of Korea for the future. And, the core of the Korean New Deal, the Digital New Deal and the Green New Deal, are new industrial strategies that keep pace with the global trend of digitalization and eco-friendliness.

 

In this regard, spokesman Park said, “In this respect, the attempt to cut the budget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by the people's power is a contradictory idea that goes against the global trend. In addition, he pointed out that the people's power to insist on “unconditional budget cuts” goes against public welfare.”

 

In addition, spokesman Park Seong-joon said, “I hope that the people's strength does not turn the clock backwards in relation to the global trend. And, rather than an irrational political offensive, it would suggest an appropriate alternative that fits the public's perspective.”

 

The Democratic Party said that it will stand firmly against the irresponsible attempts to cut the budget by the people's power while keeping the statutory deadline for budget review as much as possible.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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