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주, “반인륜적 성범죄 행위 대해서 무관용의 원칙 지켜주실 것을 촉구”

“반인륜적인 최악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선처는 없다는 사실을 합당한 처벌을 통해 명백하게 보여주어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0:42]

조은주, “반인륜적 성범죄 행위 대해서 무관용의 원칙 지켜주실 것을 촉구”

“반인륜적인 최악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선처는 없다는 사실을 합당한 처벌을 통해 명백하게 보여주어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1/27 [10:42]

▲ 텔레그램성착취공동대책위원회가 조주빈에 대한 1심 선고(징역 40년)가 내려진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0.11.26.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조은주 더불어민주당 청년대변인은 26일 논평에서 “ 반인륜적 성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을 지켜주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조은주 청년대변인은 “지난 4월 ‘처벌은 무겁게, 보호는 확실하게’라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기본원칙을 세운 바 있다”면서“성착취 영상물 사범이 주범인 경우 징역 15년 이상 또는 무기징역까지 구형할 수 있는 새로운 기준이 마련되었고, 이에 따라 재판부는 오늘 1심에서 ‘텔레그램 N번방’의 운영자 조주빈에게 징역 40년형을 선고했다”라며“검찰이 무기징역과 전자발찌 부착 45년을 재판부에 요청한 것에 비해 감형된 판결이라는 점에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조 청년대변인은 “평생 고통 속에서 살아갈 피해 아동과 여성의 삶을 고려한다면, 반인륜적인 최악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선처는 없다는 사실을 합당한 처벌을 통해 명백하게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조 청년대변인은 “조씨를 비롯하여, 공범들인 가해자들에게도 죄에 합당한 처벌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은 물론, 피해자의 권리 회복과 보장을 위한 노력도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은주 청년대변인은 “조주빈을 비롯한 일당과 가해자들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단호하고 강력하게 처벌함으로써 그동안 성범죄에 관대했던 사법부의 관행을 깨고, 정의를 바로 세움은 물론, 아무런 죄의식 없이 성관련 산업을 소비했던 우리 사회 전반을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계기로 삼아야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여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 Eun-joo, “I urge you to observe the principle of zero tolerance for crimes against humanity”

 

“It must be clearly shown through reasonable punishment that there is no preemption for the worst crimes against humanit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Jo Eun-ju, a youth spokesman at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commentary on the 26th, "I urge you to keep the principle of zero tolerance for crimes against humanity."

 

Youth spokesman Cho Eun-ju said, “In April, we established the basic principles for digital sex crimes: “The punishment is heavy and the protection is sure”. “If the sexual exploitation video crime is the main offender, imprisonment for more than 15 years or up to life imprisonment. In accordance with this, the court sentenced Jo Joo-bin, the operator of Telegram N Room, to 40 years in prison at the first trial today. “The prosecution requested a life imprisonment and 45 years of electronic anklet attachment to the court. I am sorry that the sentence was commuted compared to that of the sentence.”

 

Youth spokesman Jo emphasized, “If we consider the lives of victims of children and women who will live in pain throughout their lives, we must clearly show through reasonable punishment that there is no preemption for the worst crimes against humanity.”

 

In addition, a youth spokesperson Jo said, "In addition to ensuring that appropriate punishment for the crimes can be made to Mr. Cho and the perpetrators who are accomplices, efforts to restore and guarantee the rights of the victims must be supported."

 

Jo Eun-ju, a youth spokesman, said, “By decisively and violently punishing the crimes committed by Jo Ju-bin, the party and the perpetrators, we broke the customs of the judiciary, which had been tolerant of sexual crimes, and established justice and consumed the sex-related industry without any guilt It should be used as an opportunity to look back and reflect on society in general.”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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