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민, “2021년도 예산 법정시한 내 처리로 코로나 위기극복 예산 신속히 집행하겠다”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위기 이후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근본적인 대책”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0:49]

홍정민, “2021년도 예산 법정시한 내 처리로 코로나 위기극복 예산 신속히 집행하겠다”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위기 이후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근본적인 대책”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1 [10:49]

▲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홍정민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홍정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30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2021년도 예산 법정시한 내 처리로 코로나 위기극복 예산을 신속히 집행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2021년도 예산안 처리 법정시한이 이틀 뒤로 다가왔다”면서 “내년도 예산안은 코로나 위기극복에 방점이 맞춰져 있다”라며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민생예산은 물론 코로나 이후 대한민국의 먹거리를 찾고 4차산업혁명에 맞춰 산업구조를 개선하는 한국판 뉴딜 예산까지 균형 있게 구성되었다”고 덧붙였다.

 

홍 원내대변인은 “무엇보다 전 세계 제약회사들의 3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가 발표되는 등 코로나 백신개발이 진척된 만큼 민주당은 기존 코로나 백신 3000만명분 예산에서 추가로 증액하겠다”면서 “민생지원금 역시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본예산 편성 후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홍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의 한국판 뉴딜 예산 삭감 주장은 아무런 명분이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면서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자면서 한국판 뉴딜 예산을 반대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다”라며 “단기적인 대증요법에만 몰두할 뿐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을 건강한 경제 체질개선을 외면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며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위기 이후 산업구조를 개선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근본적인 대책이다”고 설명했다.

 

홍정민 원내대변인은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내년도 예산안은 법정시한 내 처리해야 한다”라면서 “민주당은 해마다 법정시한을 넘겨 왔던 국회의 잘못된 관행을 끊고 12월 2일까지 예산안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ong Jung-min, “I will quickly execute the budget for overcoming the corona crisis by processing within the 2021 budget statutory deadline”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a fundamental measure to improve the industrial structure and create quality jobs after the corona crisi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Hong Jeong-min,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30th, "We will quickly execute the budget for overcoming the corona crisis by processing within the 2021 budget statutory deadline."

 

In-house spokesman Hong Jung-min said, “The legal deadline for handling the budget for 2021 has come two days later.” “Next year's budget is focused on overcoming the corona crisis.” “The budget for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to improve the industrial structure in line with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as also balanced.”

 

A spokesman in Won Hong said, “As the corona vaccine development progresses, such as the announcement of intermediate results of phase 3 clinical trials of pharmaceutical companies around the world, the Democratic Party will further increase the budget for 30 million corona vaccines. "We will pay it quickly after the budget is organized so that it can be of practical help to small and small self-employed people."

 

In addition, spokesman Hong said, “I would like to say that there is no justification for the claim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cut by the power of the people. It is because they are ignoring the improvement of a healthy economic constitution that will not be shaken even in a crisis,” he said.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is a fundamental measure to improve the industrial structure and create quality jobs after the corona crisis.”

 

In-house spokesman Hong Jeong-min said, “To overcome the corona crisis, the budget bill for next year must be processed within the legal deadline.” He sai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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