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검찰 개혁, 공수처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국민과 약속한 공수처 출범과 검찰 개혁을 반드시 이뤄져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1:25]

최인호, “검찰 개혁, 공수처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국민과 약속한 공수처 출범과 검찰 개혁을 반드시 이뤄져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1 [11:25]

▲ 최인호수석대변인(의원)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보궐당헌당규 개정 전당원 투표 결과를 브리핑하고 있다. 이날 민주당은 지난달 31일과 11월 1일 이틀간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했고 투표 참여한 권리당원 86.64%가 당헌 개정 및 공천에 찬성, 내년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후보를 내기로 결론지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02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0일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검찰 개혁, 공수처 반대하는 국민의힘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고 밝혔다. 

 

최인호 대변인은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어제 의총에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공수처법 처리를 저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공수처 출범을 시간 끌기로 방해해 온 국민의힘이 결국 솔직한 속내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최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한 온갖 궤변도 서슴지 않는다”라면서 “주호영 원내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물러나고 공수처가 출범하면 공화정이 무너진다고 했다”라며 “주호영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공화정을 검찰이 지킨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며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공화정은 국민이 정치검찰이라는 어둠의 역사를 극복하며 성취한 것이지, 검찰 제도가 만들어준 것이 아님을 깨닫기 바란다”고 지적했다.

 

또 최 대변인은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도 검찰의 판사 사찰 의혹에 대해 프로야구 투수와 타자에 비유한 글을 인용해 놓았다”며 “그렇다면 국민의힘이 올해 1월 검사의 세평을 수집했다고 경찰청장을 고발한 것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라면서 “국민의힘은 막말은 기본이고, 걸핏하면 국회 보이콧으로 겁박하며 검찰 개혁 저지에 총력을 쏟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최 대변인은 “과거 검찰을 정권의 시녀로 만들었던 정당이 이젠 검찰 권력 비호에 앞장서고 있는 것”이라며 “검찰 개혁을 명령한 국민과 시대적 소명 앞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최인호 대변인은 “민주주의의 도도한 흐름은 검찰 개혁에 있다”라며 “국민과 약속한 공수처 출범과 검찰 개혁을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i In-ho, “You should be ashamed of the power of the people against the prosecution reform and airlift”

 

“The establishment of the airlift and the reform of the prosecution must be carried out.”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Choi In-ho,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pending issue on the afternoon of the 30th, "You should know that the power of the people against the prosecution reform and airlift is ashamed."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Ho-young Joo, at Ui Chong, announced yesterday that he would mobilize all means to deter the process of the airlift law. Will” he added.

 

Spokesman Choi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is not hesitating in all sorts of sophistication to rationalize themselves." It seems that the prosecution is protecting the republican government.” He pointed out, “I hope that the democracy and republican government in Korea have been achieved by the people overcoming the dark history of political prosecution, and not created by the prosecution system.”

 

In addition, spokesman Choi said, "Rep. Yoon Hee-suk, the power of the people, also quoted an article comparing the prosecution's suspicion to a professional baseball pitcher and a batter." "How can I explain the accusation?" He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is basic, and if it is, they are scared by a boycott of the National Assembly and are putting all their efforts into stopping the reform of the prosecution."

 

Spokesman Choi said, “The political party that made the prosecution a maid of power in the past is now taking the lead in securing the power of the prosecution.”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prosecution is in the midst of democratic reform."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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