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부동산 문제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달라”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16:08]

윤희석, “부동산 문제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달라”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1 [16:08]

▲ 윤희석 국민의힘 신임 대변인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취임인사를 하고 있다. 2020.09.10.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일 논평에서 “부동산 문제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달라”고 밝혔다. 

 

윤희석 대변인은 “24번째 대책도 소용이 없나 보다”면서 “서울 전셋값 상승률이 18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 매매가도 덩달아 올랐다”고 덧붙였다.

 

윤 대변인은 “가장 예민하게 다뤄져야 할 부동산 시장에 섣부른 규제와 세금폭탄만 들고 달려든 탓이다”면서 “ '아파트가 빵'이라는 장관을 왜 여태 그냥 두고 있는가”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윤 대변인은 “'빵 장관'에 따르면 대통령에게 대면보고를 한 지가 몇 달은 된 것 같다고 한다”라면서 “‘부동산만큼은 자신 있다’고 했기에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결할 줄 알았다”고 기대했다.

 

이에 윤 대변인은 “개헌을 한 것도 아닌데 왜 대통령이 보이지 않는가”라며 “규제를 풀고 공급을 늘려야 한다”면서 “세금폭탄을 거두고 시장 순응적 정책을 내 놓아야 한다”고 꼬집고 나섰다.

 

윤희석 대변인은 “결국 문재인 대통령의 책임이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e-Seok Yoon, “Ask the President to come to the real estate issue”

 

“It is the responsibility of President Moon Jae-in in the end”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st, Yoon Hee-seok, a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st, "The president should come directly to the real estate issue.

 

Spokesman Yoon Hee-seok added, "It seems that the 24th measure is useless," and added, "The rate of increase in the Seoul jeonse price reached the highest level in 18 years, and the trading price also increased."

 

Spokesman Yoon said, "It's because we ran into the real estate market, which should be handled most sensitively, with premature regulations and tax bombs," he said. "Why are we leaving the minister of'apartment bun' still?"

 

 

In addition, spokesman Yoon said, “According to'Minister Bread', it seems that it has been a few months since I reported to the president in person.” “I was confident about real estate, so I knew the president would go ahead and solve it.”

 

In response, spokesman Yoon said, "Why can't I see the president even though it hasn't been revised?" and said, "We need to release regulations and increase supply," and "we need to collect tax bombs and come up with a policy that conforms to the market.

 

Spokesman Yoon Hee-seok said, "It is ultimately the responsibility of President Moon Jae-i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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