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빠꾸 로맨스’ 강태우, 연기 액션 외모 시선강탈 ‘입덕 예감’

비밀고백을 달달하고 발칙하게 담아낼 예정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20/12/03 [10:49]

‘노빠꾸 로맨스’ 강태우, 연기 액션 외모 시선강탈 ‘입덕 예감’

비밀고백을 달달하고 발칙하게 담아낼 예정

박보미 기자 | 입력 : 2020/12/03 [10:49]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강태우가 새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에서 신비로운 외모와 탄탄한 연기력, 파워풀한 액션으로 입덕을 예고한다.

 

오는 12월 8일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 되는 새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극본 여송은 고병우/연출 이태경/제작 라라미디어) 측이 2일, 주인공 강태우(주인혁 역)가 유도복을 입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모습과 교복을 입은 단정한 모습을 담은 스틸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노빠꾸 로맨스’는 잠든 사이 인생 첫 고백을 받은 열여섯 모쏠 한소담(이다연 분)의 ‘고백남 찾기’를 그리는 웹드라마로,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달달하고 발칙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강태우는 가슴이 살짝 보이는 터프한 유도복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체육관 사물함 앞에서 막 운동을 마친 듯한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다. 함께 공개된 교복을 입은 스틸은 차분하면서도, 무엇인가 담고 있는 신비로운 면모를 엿보게 한다.

 

강태우가 연기하는 주인혁은 유도부원으로 의도하지 않은 신비주의로 여심을 흔드는 캐릭터다. ‘고백남 후보’인 박지후(핫샷 윤산 분)의 절친이지만 ‘고백남 후보’로 박지후, 정한결(동키즈 재찬 분)과 겨루게 되는 인물. 이에 우정과 사랑 가운데에서 열여섯 첫사랑의 가슴앓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태우는 2018년 네이버TV와 V라이브를 통해 공개된 웹드라마 ‘고벤져스’에서 병맛 코미디를 소화했고, 올해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박시후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노빠꾸 로맨스’에서 유도부원으로 출연하며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해낸 데 이어, 신비로운 눈빛까지 더해져 이번 주인혁 역할로 입덕을 유발할 예정이다.

 

‘노빠꾸 로맨스’ 측은 "강태우는 깊이 있는 눈빛 연기와 더불어 액션까지 실감나게 소화해야 하는 주인혁 캐릭터에 완벽히 부합했다. 촬영 내내 놀라운 집중력과 몰입도로 주인혁을 제대로 그려냈으니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빠꾸 로맨스'는 심쿵 외모와 연기력을 겸비한 핫샷 윤산, 이다연, 동키즈 재찬, 강태우, 우아 나나 등 출연진 외에도 막강한 제작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JTBC '눈이 부시게' '송곳', tvN '인현왕후의 남자'의 이태경 감독과 웹드라마 '덕심폭발 로맨스' '꽃길로22'의 여송은 작가가 호흡을 맞췄다.

 

열여섯 요즘애들의 가슴 뛰는 비밀고백을 담은 웹드라마 '노빠꾸 로맨스'는 12월 8일(화) 오후 8시 네이버TV 및 V LIVE(브이라이브)를 통해 첫 공개될 예정이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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