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에 즉각적인 사과촉구”

“막말을 지속하는 것이 국민의힘을 지탱하는 원동력인가 본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0/12/04 [10:15]

허영,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에 즉각적인 사과촉구”

“막말을 지속하는 것이 국민의힘을 지탱하는 원동력인가 본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0/12/04 [10:15]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법률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1.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3일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에 즉각적인 사과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허영 대변인은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이 이름만으로도 마음 저릿한 그분의 죽음을 빗대어 입에 담기에도 참담한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허 대변인은  “말에는 그 사람의 인격이 담겨 있다”면서 “적어도 존중받아야 하는 인간이라면 상대방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 갖추어야 한다”라며 “더구나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면, 공당의 대변인이라면, 적어도 자신의 진영을 위한답시고 아무 말이나 내뱉어서는 안 될 것”이라며  “막말을 지속하는 것이 국민의힘을 지탱하는 원동력인가 본다”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허 대변인은  “우리는 소중한 분을 잃었다”라면서 “그 당시 국민의힘 전신이었던 한나라당의 정권에서 당시 검찰의 선택적 정의와 기획된 수사에 우리는 속수무책으로 소중한 분을 보내야만 했다”면서 “아직도 원통하고 애통합니다. 살이 떨리고 가슴이 떨립니다”며 “그러한 정권에서 뒷짐만 지고 있었던 사람들이 이제는 그분을 언급하며 검찰을 옹호하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허영 대변인은  “국민의힘 지도부는 즉각 김은혜 대변인의 막말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 바란다”며 “그에 맞는 징계”를 강력히 촉구했다.

 

아울러  “이런 상황에도 수수방관만 한다면, 이로 인한 모든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o Young, “Immediately urged apology to spokesman Kim Eun-hye, the power of the people”

 

“I think it is the driving force that sustains the people’s strength to continue the last word”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Heo 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at a briefing on the pending issue on the afternoon of the 3rd, "I urge an immediate apology to spokesman Kim Eun-hye, the power of the people."

 

Spokesman Heo Young added, "Spokesman Kim Eun-hye, the power of the people, made a disastrous remark to put it in her mouth, considering the death of her heartbreaking heart just by name."

 

Spokesman Huh said, “Words contain the person's personality.” “If you are a human being who should be respected at least, you should have the least manners toward the other person. “It is for the camp, and we should not say anything.” He said, “I think it is the driving force that sustains the power of the people by continuing the last word.”

 

In addition, spokesman Huh said, "We lost a precious person." I mourn. My weight is trembling and my heart is trembling,” he said. “People who had been backed by such a regime are now referring to him and defending the prosecution.”

 

Spokesman Heo Young said, “I hope the leadership of the People's Strength immediately apologizes to the public for the last words of Spokesman Kim Eun-hye,” he strongly urged for “discipline accordingly”.

 

In addition, he said, "If you keep in mind even in such a situation, you should keep in mind that all responsibility for this lies in the power of the people."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범접할 수 없는 우아함, 배우 문채원 데뷔 5000일, 감탄 나오는 여신 화보 공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