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육성

육성 기간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0/12/29 [14:30]

LG CNS, 유망 스타트업 3개사 육성

육성 기간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0/12/29 [14:30]

▲ 왼쪽부터 박범진 리코어 공동 창업자, 강지홍 로민 대표, 최우용 LOVO 대표, 이승건 LOVO 이사, 최병록 리코어 대표가 LG CNS 스타트업 몬스터에 선정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LG CNS가 사외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몬스터’ 3기로 육성할 3개사를 선발했다. 6개월 동안 자금 지원은 물론 LG그룹과의 협업 기회도 제공한다.

LG CNS는 3기 스타트업에 ‘LOVO’, ‘로민’, ‘리코어’를 뽑았다. 육성 기간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5월까지다. LG CNS는 각 사에 약 1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그룹 계열사와 실제 협력사업에 나서는 스타트업에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올해 스타트업 몬스터에는 240개사가 지원했다. 역대 가장 많은 스타트업이 몰렸다. 경쟁률은 80대 1로 가장 높았다. LOVO, 로민, 리코어는 각각 음성 AI, AI 기반 문자 인식, 스마트 물류에서 특화 기술력을 갖췄다.

LOVO는 AI 성우 플랫폼을 서비스한다. AI로 성우 목소리 샘플을 학습한 뒤 목소리를 복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단조롭고 기계적인 음성이 아닌 실제 사람과 같은 목소리 톤을 구현했다. LG CNS는 LOVO 기술을 AI 튜터, AI 콜센터 등 음성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다.

로민은 AI 기반 OCR(광학문자인식) 솔루션 ‘텍스트 스코프’를 개발했다. 텍스트 스코프는 문서의 아날로그 정보를 자동 인식해 디지털 정보로 전환하는 솔루션이다. 적은 AI 학습량에도 문자 인식률이 높다. 어둡거나 복잡한 외부 환경에서도 문자를 인식할 수 있다.

리코어는 빅데이터, AI 기반 스마트 물류 플랫폼 ‘리웨어’를 개발했다. 리웨어는 고객사 수요에 맞춰 물류 거점을 구축, 관리한다. LG CNS의 스마트팩토리, IoT(사물인터넷) 등 서비스 플랫폼과 연동해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다.

LG CNS는 오픈 이노베이션 하나로 2018년부터 스타트업 몬스터를 시작했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면서 그룹의 DX(디지털전환)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다. 스타트업 몬스터로 3년간 총 9개 스타트업을 선정했다.

LG CNS 전은경 정보기술연구소장은 “LG CNS는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하는 개방형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스타트업 몬스터는 LG CNS가 신기술을 조기 확보하고 스타트업은 대기업 인프라와 자금, 판로를 활용하는 윈-윈(Win-Win)모델”이라고 말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G CNS fosters 3 promising startups

 

The training period is from December 2020 to May 2021.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Yeon-pa] = LG CNS has selected three companies to foster as the 3rd “Startup Monsters,” an external venture development program. It provides funding for six months as well as an opportunity to collaborate with LG Group.

 

LG CNS selected'LOVO','Romin', and'Recore' for the 3rd start-up. The training period is from December 2020 to May 2021. LG CNS provides approximately 100 million won of funding to each company. It plans to invest additionally in start-ups that are actually working with group affiliates.

 

This year, 240 companies applied for Startup Monster. The largest number of startups ever flocked. The competition rate was the highest at 80:1. LOVO, Romin, and Recore each have specialized technologies in voice AI, AI-based text recognition, and smart logistics.

 

LOVO serves the AI ​​voice actor platform. After learning a voice actor voice sample using AI, we developed a technique to duplicate the voice. It is not a monotonous and mechanical voice, but a real human-like tone of voice. LG CNS can apply LOVO technology to voice services such as AI tutors and AI call centers.

 

Romin developed an AI-based OCR (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solution called'Text Scope'. Text Scope is a solution that automatically recognizes analog information in documents and converts them into digital information. The character recognition rate is high even with a small amount of AI learning. Characters can be recognized even in dark or complex external environments.

 

Recore has developed'Reware', a smart logistics platform based on big data and AI. Reware establishes and manages logistics bases to meet customer demand. The service can be enhanced by linking with service platforms such as LG CNS' Smart Factory and IoT (Internet of Things).

 

LG CNS started the startup monster in 2018 with one open innovation. While discovering promising startups, it is securing the group's DX (digital transformation) partners. A total of 9 startups were selected for 3 years as startup monsters.

 

"LG CNS is building an open ecosystem with promising startups," said Eun-kyung Jeon, head of LG CNS Information Technology Research Institute. (Win-Win) model”.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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