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선원 모두의 무사귀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국민의힘도 모든 선원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필요한 모든 노력에 함께할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0:08]

배준영, “선원 모두의 무사귀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

“국민의힘도 모든 선원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필요한 모든 노력에 함께할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05 [10:08]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4차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한 현안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09.13.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5일 논평 “선원 모두의 무사귀환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이란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국적의 유조선이 이란 혁명수비대에 의해 나포됐다고 한다”면서 “해당 선박에는 우리국민 5명을 포함해 20명이 승선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현지 매체들은 ‘해양 오염’을 이유로 나포했다고는 하지만, 선사측 관계자는 “이란 혁명수비대가 접촉한 해역은 공해상”이고, “환경 오염은 일으키지 않았다”고 반박하고 있다.

 

이에 배 대변인은 “오히려 그간의 국제정세를 비춰보았을 때, 미국과 이란 사이의 갈등으로 촉발된 것이거나, 동결된 최대 90억 달러의 원유 수출대금을 돌려받기 위해 한국을 노린 것은 아닌지 의문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어 배 대변인은 “양국의 입장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속한 대화 돌입과 초동대처다”라면서 “국방부가 급파한 청해부대 최영함도 호르무즈해협 인근 해역에 도착했다고 한다”며 “외교부, 국방부 등 관계부처는 모든 경우의 수를 가정해 만반의 대비를 갖춰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 대변인은 “국민의힘도 모든 선원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정부와 함께 필요한 모든 노력에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다시 한 번 우리국민과 선원 모두의 무사귀환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ae Jun-young,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the safe return of all the sailors”

 

“The people's strength will also work with the government in all necessary efforts so that all crew members can return safely”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Joon-young Bae,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ower, said on the 5th that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the return of all sailors safely.

 

Spokesman Bae Jun-young added, "It is said that a Korean tanker was captured by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s in the Strait of Hormuz, Iran," and added, "It is known that 20 people, including 5 Koreans, were on board."

 

Local media say that they were seized because of “marine pollution,” but an official from the shipping company refuted that “the sea area contacted by the Iranian Revolutionary Guards was on the high seas” and “it did not cause environmental pollution”.

 

In response, spokesman Bae said, “In light of the international situation so far, we may question whether it was triggered by a conflict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Iran, or whether it was aimed at Korea to get back the amount of crude oil exports of up to 9 billion dollars frozen. It is inevitable,” he pointed out.

 

Spokesman Bae said, “In a situation where the positions of the two countries are mixed, the most important thing is the prompt dialogue and initial response.” We hope that related ministries, such as the number of cases, will be fully prepared.”

 

Spokesman Bae said, "The strength of the people will also work with the government in all necessary efforts so that all crew members can return safely."

 

Spokesman Bae Jun-young said,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protecting the lives and safety of the people,” and said, “I once again wish for the safe return of both the Korean people and the sailors.”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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