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태수, “파리바게트의 반복된 임금꺾기 논란, 여전히 그 못된 버릇 못고쳐”

“고용노동부가 즉시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야, 그것이 고용노동부의 책임, 정부의 역할”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06 [17:39]

장태수, “파리바게트의 반복된 임금꺾기 논란, 여전히 그 못된 버릇 못고쳐”

“고용노동부가 즉시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야, 그것이 고용노동부의 책임, 정부의 역할”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06 [17:39]

 

▲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이 19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파리바게뜨 노동인권 침해 근절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 제소'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06.19.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장태수 정의당 대변인은 오늘 6일 브리핑에서 “파리바게트의 반복된 임금꺾기 논란 관련”해서 밝혔다.

 

장태수 대변인은 “불법파견과 연장꺾기로 사법심판과 함께 사회적 지탄을 받았던 파리바게트가 여전히 그 못된 버릇을 고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장 대변인은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에 따르면 파리바게트는 주52시간 위반을 피하기 위해 근태자료를 조작해왔다”면서 “근태자료 조작은 근로기준법을 대놓고 어기겠다는 것”이라며 “기업이익을 위해서라면 법질서 따윈 언제라도 무시할 수 있다는 태도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 대변인은 “회사측은 2개월이 지나면 근태자료를 삭제하고 있다”면서 “은폐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이다”라며 “자료조작이 관리자의 일탈이 아닌 회사 차원의 지시 또는 묵인 아래 일어나고 있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꼬집었다.

 

한편 장 대변인은 “노동조합의 문제제기에도 파리바게트는 묵묵부답이다”며 “불법행위에 대한 개선 의지가 없다는 것”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장 대변인은 “고용노동부가 즉시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십시오”라면서 “전국 모든 매장을 전수조사하여 불법행위 실체를 밝히고 관련자들을 엄단하십시오”라며 “기업이익이 노동기본권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입증하십시오”라고 강조했다.

 

장태수 대변인은 “그것이 고용노동부의 책임, 정부의 역할이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Taesoo Jang, "Paris Baguette's repetitive controversy over wage-breaking, still can't fix that bad habit"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must immediately supervise special labor, tha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he role of the government”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At ​​a briefing on the 6th, Justice Party spokesman Tae-soo Jang said, "related to the repeated controversy over wage-breaking of Paris Baguette."

 

Spokesman Tae-soo Jang added, "Paris Baguette, which received social criticism along with the judicial trial for illegal dispatch and breakdown, still failed to fix the bad habit."

 

"According to the National Chemical Fiber Food Industry Labor Union, Paris Baguette has been manipulating time and attendance data to avoid violations of 52 hours a week." It is an attitude that we can always ignore the law and order.”

 

In addition, a spokesman Jang said, “The company is deleting time and attendance data after two months.” “There is a suspicion of concealment.” “No”.

 

Meanwhile, Spokesman Jang raised the voice of criticism, saying, “Paris Baguette is silently answering the question of the trade union,” and “there is no willingness to improve illegal activities.”

 

Spokesman Jang said, “Please go to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to supervise the special labor immediately.” Prove it.”

 

Spokesman Tae-soo Jang raised his voice, saying, "That is the responsibility of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the role of the government."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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