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공수처 무효만 외치는 국민의힘, 더 이상 국민께 ‘회복 불가능한 손해’ 입히지 않아야”

“지금 잡고 있는 그 발목은 여당이 아니라, 바로 국민의 발목이자 정의와 개혁의 발목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1:51]

강선우, “공수처 무효만 외치는 국민의힘, 더 이상 국민께 ‘회복 불가능한 손해’ 입히지 않아야”

“지금 잡고 있는 그 발목은 여당이 아니라, 바로 국민의 발목이자 정의와 개혁의 발목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08 [11:51]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아동학대 관련 온라인 민생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1.06.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8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공수처 무효만 외치는 국민의힘, 더 이상 국민께 ‘회복 불가능한 손해’를 입히지 않아야 한다”고 밝혔다.

 

강선우 대변인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 후보 선정에 대해 집행정지를 신청한 사건이 결국 각하되었다”라면서 “재판부는 해당 소송 자체가 부적법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집행정지 요건조차 갖추지 못했다고 보았다”라며 “법적ㆍ절차적 문제가 없음이 확인된 것”이라면서 “결국 반대를 위한 반대만을 외쳐오며 어떻게든 공수처 출범을 저지하고자 몸부림쳐왔던 국민의힘이 또 무리수를 두었다는 사실만 드러났다”고 덧붙였다.

 

강 대변인은 “국민의힘 측은 공수처장 후보가 지명된 것이 ‘회복 불가능한 손해’라고 주장해왔다”면서 “그러나 수개월째 공수처 출범이 늦어지며 ‘회복 불가능한 손해’를 입은 것은 국민이다”고 전했다.

 

이어 강 대변인은 “조직의 보신을 위하여 안으로는 줄을 세우고 밖으로는 수사권 남용과 선별적 기소를 횡행해온 검찰에게도, 또 공수처가 너무 두려운 나머지 그러한 검찰을 이용하여 ‘고발정치’의 포문을 연 국민의힘 앞에서도 역사의 물결은 도도히 흘러갈 뿐이다”면서 “정의와 개혁을 향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반드시 넘기겠다”고 강조했다.

 

강 대변인은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공수처 출범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완수하겠다”라며 “한치의 흔들림 없이 김진욱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후속 공수처 설립 절차를 진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선우 대변인은 “공수처 출범 발목잡기에 나선 국민의힘께 다시 한번 알려드린다”면서 “지금 잡고 있는 그 발목은 여당이 아니라, 바로 국민의 발목이자 정의와 개혁의 발목이다”며 “국민의 염원에 함께해주십시오”라고 요청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ang Seon-woo, "The power of the people who only shouts invalidity of the airlift, should no longer inflict'irreparable damage' to the people."

 

"The ankle we are holding is not the ruling party, but the people's ankle and the ankle of justice and reform."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current issue on the morning of the 8th, Kang Seon-woo,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who only shouts invalidity of the airlift, should no longer inflict'irreparable damage' to the people."

 

Spokesman Kang Seon-woo said, “The case that applied for suspension of execution for the selection of a candidate for the head of the high-ranking public officials criminal investigation office was eventually dismissed.” “The Ministry of Justice saw that the lawsuit itself was not inappropriate, and even failed to meet the requirements for suspension of execution. ㆍIt was confirmed that there were no procedural problems,” he added, adding, “It was revealed that the people's strength, who had been shouting only opposition for opposition and somehow struggling to stop the launch of the airlift, was also irrational.

 

Spokesman Kang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has insisted that the nomination of the candidate for the head of the airlift was'irreparable damage'.'

 

Spokesman Kang said, “For the security of the organization, the prosecutors who have lined up inside and abused the right of investigation and carried out selective prosecution outside. Even before, he emphasized that the wave of history is only flowing.

 

Spokesman Kang said, "River water does not give up the sea," he said.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will fulfill the vocation of the times of launching an airlift with the people." "Without shaking, we will proceed with the personnel hearing of candidate Kim Jin-wook and the procedure for establishing a follow-up airlift." Revealed.

 

Spokesman Kang Seon-woo said, “I will once again inform the power of the people who are struggling with the launch of the airlift.” “The ankle we are holding is not the ruling party, but the ankle of the people and of justice and reform. Please be with me.”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홍수아, “‘매혹 여신’의 강림!” 서하준과 도발적인 커플 화보 공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