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집권당 대표의 이익공유제, 문재인 정권의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문재인 정권의 집단 괴롭힘, 이제 그만 멈춰 달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12 [17:03]

김은혜, “집권당 대표의 이익공유제, 문재인 정권의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문재인 정권의 집단 괴롭힘, 이제 그만 멈춰 달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12 [17:03]

▲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법률안 제안 설명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0.12.01.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김은혜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2일 논평에서 “집권당 대표의 이익공유제, 문재인 정권의 잔치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은혜 대변인은 “코로나 이후에도 일관되게 집행될 수 있는 정책의 보편타당성, 이익 측정의 객관성, 정책의 실효성은 차치하고 집권여당 대표의 ‘아님 말고식’ 던지기에 할 말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일의 선후가 잘못됐다”면서“이익공유를 원한다면 문재인 정권이 가져간 이익부터 나누는 게 순서다”고 꼬집고 나섰다.

 

이어 김 대변인은 “태양광, 라임·옵티머스,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성금을 착복한 의혹의 윤미향, 권력을 앞세운 그 축재(蓄財)에도 아직 성이 안 찬다는 것인가”라며“청년 일자리 빼앗아간 귀족노조, ‘뉴딜’, ‘그린’, ‘재생’이라는 미명의 ‘혈세 잔치’를 멈출 생각은 안하나”라고 일침을 쏟아냈다. 

 

김 대변인은 “죄라면 묵묵히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 국민 재산 몰수해 바닥난 국고 채우겠다는 여당 대표의 반헌법적 발상에 말문이 막힌다”면서“정부가 성찰하고 반성해 감당해야 할 일을 국민 팔 비틀어 대행시키겠다는 몰염치는 어디에서 발원하나”라고 날을 세웠다.

 

김은혜 대변인은 “권력은 홍로점설(紅爐點雪), 화로위의 눈처럼 순식간임을 이 정권만 모르는 듯하다”라면서“국민들은 코로나로 충분히 힘들다”며“문재인 정권의 집단 괴롭힘, 이제 그만 멈춰 달라”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Kim Eun-hye, “The ruling party's leader’s profit-sharing system, the Moon Jae-in regime’s feast is not over yet”

 

“Moon Jae-in regime's collective harassment, please stop now”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12th, Kim Eun-hye, spokesman of the People's Power, said, "The ruling party's representative's profit-sharing system, the Moon Jae-in regime's feast is not over."

 

Spokesman Kim Eun-hye added, “There is nothing to say about the ruling party's president throwing a “no but not,” aside from the universal validity of policies that can be consistently enforced after the coronavirus, objectivity of profit measurement, and effectiveness of policies.”

 

She pointed out that spokeswoman Kim said, “The success of work was wrong,” and “If you want to share your profits, the order is to share the profits taken by the Moon Jae-in regime.

 

Spokesman Kim said, “Yoon Mi-hyang of suspicion of condemning the donation of the grandmother of the victims of solar energy, Lime Optimus, and comfort women victims. "I don't think of stopping the'blood tax feast' under the name of'New Deal','Green', and'Regeneration',” he poured out.

 

Spokesman Kim said, “If a crime is a crime, the ruling party's representative's anti-constitutional idea of ​​confiscation of national property, which is the only sin of working hard and confiscation, and filling the run-out treasury is speechless.” "Where does the sneakyness to make it come from?"

 

Spokesman Kim Eun-hye said, "It seems that only this regime doesn't know that power is like the snow on a hearth, and that power is as fast as snow on a hearth," he said. Revealed.

 

 

penfree1@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스타화보
배우 홍수아, “‘매혹 여신’의 강림!” 서하준과 도발적인 커플 화보 공개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