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영희,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합의 환영, 더 이상의 택배 노동자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

“이 합의는 택배노동자들의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모두의 절박감이 이루어낸 1차 합의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8:27]

남영희,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 합의 환영, 더 이상의 택배 노동자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

“이 합의는 택배노동자들의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모두의 절박감이 이루어낸 1차 합의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1/21 [18:27]

▲ 택배사가 분류작업 전담인력을 투입하는 것으로 최종 합의된 2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 구성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01.2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은 오늘 21일 논평에서 “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을 위한 사회적 합의 기구의 합의를 환영하며, 더 이상의 택배 노동자의 희생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코로나19 이후 급성장한 택배업계의 택배노동자 과로사에 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면서 “택배노동자 과로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택배업계 노사, 민주당 민생연석회의와 을지로위원회가 함께 '과로사 대책 1차 합의문'을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남 상근부대변인은 “이번 합의문에는 실질적인 과로 방지대책 내용이 담겨있다”라면서 “택배 분류작업을 명확히 구분하고, 택배기사의 분류작업을 수행하는 경우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택배기사의 적정 작업조건과 택배비와 택배요금 거래구조를 개선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남 상근부대변인은 “여기에 올해 첫 명절인 설 성수기에는 특별관리 기간을 지정하는 등 표준계약서를 금년 상반기까지 마련하여 적정작업조건 및 불공정거래 행위 금지를 위한 방안이다”면서 “이 합의는 택배노동자들의 희생이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된다는 우리 모두의 절박감이 이루어낸 1차 합의이다”라며 “앞으로 이 합의안을 토대로 노동자들의 고통이 이어지 않도록 살을 붙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영희 상근부대변인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택배 노동자의 안전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를 않기 바라며 '미리 선물 보내기', '조금 늦어도 괜찮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연석회의와 사회적 합의기구를 뒷받침하여 더욱 세심하게 현장을 살피겠다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Nam Young-hee, “Welcome to the Agreement on Countermeasures for Overworked Workers, Efforts to Make No More Sacrifices of Courier Workers”

 

“This agreement is the first agreement achieved by all of us desperately that the sacrifices of courier workers should no longer occur.”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21st, Nam Young-hee,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I welcome the agreement of the social consensus organization for countermeasures against overworked courier workers, and I will try to make no more sacrifices to courier workers." .

 

Nam Young-hee, a full-time spokesman, said, “There has been a constant problem with the overwork of courier workers in the fast-growing courier industry since Corona 19.” "The tea agreement was announced."

 

A full-time spokesperson said, “This agreement contains practical measures to prevent overwork.” “We will clearly classify the courier sorting work, pay the commission for the sorting work of the courier, and pay the courier's proper working conditions and courier costs. And a plan to improve the delivery fee transaction structure”

 

Next, a full-time spokesman Nam said, “Here is a plan to set up a standard contract until the first half of this year, such as designating a special management period during the high season, the first holiday of this year, to prohibit appropriate working conditions and unfair trade practices.” It is the first agreement achieved by our desperate sense that the victims should no longer occur,” he said. “Based on this agreement in the future, we need to put more flesh to prevent suffering from workers.”

 

Full-time spokesman Nam Young-hee said, “I hope that there will not be a single safety accident of a courier worker on the upcoming Lunar New Year holiday, and I hope you will actively participate in the campaigns'Send a gift in advance' and'It's okay if it's a little late.'”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announced that it would look more closely at the site by supporting the public welfare conference and social consensus organizatio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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