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업계 최초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 론칭

물품을 보관해주는 신개념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LugStay)’를 오픈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1/01/25 [08:49]

GS25, 업계 최초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 론칭

물품을 보관해주는 신개념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LugStay)’를 오픈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1/01/25 [08:49]

▲ GS25가 업계 최초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를 론칭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GS25가 점포에서 물품을 보관해주는 신개념 공간 공유 물품보관 서비스 ‘럭스테이(LugStay)’를 오픈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주변 상점의 여유 공간을 이용해 물품을 맡길 수 있는 실시간 공유 물품보관 플랫폼 서비스 ‘럭스테이’를 운영하는 블루웨일컴퍼니와 업무 협약을 맺고 고객들의 물품을 점포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를 26일부터 제주지역에서 제공한다고 밝혔다.

‘럭스테이’는 고객이 들고 다니기 부담스러운 짐이나, 전달할 물품을 가까운 편의점 GS25를 방문해 여유 공간에 맡길 수 있는 서비스다. 고객이 주변 물품보관함을 찾아 헤매지 않고도 가까운 점포 방문을 통해 보관·전달·수령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GS25는 고객의 물품을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보관해 두는 물품보관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아 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의점 경영주는 점포 여유 공간을 그대로 활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비용 없이 물품보관 수익 발생과 방문 고객 증가로 추가적인 상품 매출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GS25에서 ‘럭스테이’ 이용 방법은 고객이 ‘럭스테이 어플’에서 물품보관 가능한 GS25 매장을 검색한 후 보관 물품 종류, 수량을 입력하고 예약, 결제까지 진행한다. 예약 후 발급받은 QR코드를 해당 점포 근무자에게 보여주면 체크인이 진행된다. 체크인 시 근무자가 보관할 물품 사진을 촬영하고 점포에 보관하면 된다.

물품을 찾아갈 때는 근무자가 촬영한 물품 사진이 QR코드 대신 자동으로 기록돼 있어 이를 보여 주면 체크아웃이 진행된다. 해당 상품은 파손, 분실 보험을 적용해 점포 및 고객의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이용 금액은 2000원부터 9000원이며 이용 시간과 물품 크기에 따라 조정된다.

26일부터 오픈하는 서비스는 관광객 방문이 많은 제주지역 일부 점포에서 도입한 이후 지역 유명 관광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등을 선정해 연내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GS25 김상현 서비스상품 담당 MD는 “고객 편의 증대와 경영주 매출 활성화를 위해 유망한 스타트업 럭스테이와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고객분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방문 고객 수 증가뿐만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도 넓혀 나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블루웨일컴퍼니 오상혁 대표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며 접근성이 좋은 GS25는 물품 보관, 전달, 수령을 원하는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최적의 장소”라며 “앞으로도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는 물류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언제 어디서나 물품을 쉽고 간편하게 맡길 수 있도록 물품보관 상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럭스테이는 전국 1000개 이상의 다양한 상점과 제휴를 맺어 여행, 출장, 쇼핑, 데이트, 여가활동 등의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물품을 맡기고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실시간 물품보관 서비스다. 현재 럭스테이는 중고물품 거래나 택배 수령을 목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비대면 시대에도 지속적으로 사용자가 늘고 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GS25 launches the industry's first space-sharing goods storage service'Lux Stay'

 

Opened'LugStay', a new concept space-sharing goods storage service that stores good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Yeon-pa] = GS25 is opening a new concept space-sharing goods storage service called'LugStay' that stores goods in stores.

 

GS25, a convenience store operated by GS Retail, signed a business agreement with Blue Whale Company, which operates'Luxstay', a real-time shared goods storage platform service that can store goods using the free space of nearby stores, and stores customers' goods at the store. It announced that it will be provided in the Jeju area from the 26th.

 

'Lux Stay' is a service that allows customers to visit GS25, a convenience store near the convenience store, and leave them in a free space. It is possible to store, deliver, and receive customers through a visit to a nearby store without having to get lost in looking for storage boxes around them.

 

As a result, GS25 is expected to establish itself as an item storage platform that conveniently stores customers' items nearby. In addition, convenience store managers are expected to generate additional product sales by generating product storage profits and increasing visitor customers without additional costs, as they use the free space in their stores.

 

In GS25, the way to use'Luxstay' is to search for GS25 stores where customers can store items in the'Luxstay app', enter the type and quantity of items to be stored, and proceed to reservation and payment. Check-in is proceeded by showing the QR code issued after reservation to the store worker. When checking in, workers can take pictures of items to be kept and store them at the store.

 

When looking for an item, a photo of the item taken by a worker is automatically recorded instead of a QR code, so show it to proceed with checkout. Damage and loss insurance is applied to the product to minimize the risk of stores and customers. The amount used is from 2,000 won to 9000 won, and is adjusted according to the time and size of the item.

 

The service, which will open on the 26th, is planned to be expanded nationwide within this year by selecting local famous tourist destinations and areas with large floating populations after being introduced by some stores in Jeju, where many tourists visit.

 

GS25 Sang-Hyun Kim, MD in charge of service products, said, “We are working with a promising start-up Luxstay to increase customer convenience and revitalize the sales of the manager. We expect to expand our position as a style platform.”

 

Blue Whale Company CEO Sanghyuk Oh said, “The GS25, which is available 24 hours a day and has good accessibility, is the best place to meet the needs of customers who want to store, deliver, and receive goods. We will continue to expand our storage stores so that we can easily and conveniently store goods anytime, anywhere.”

 

Luxstay is a real-time goods storage service that makes it easy to store and find goods in everyday life such as travel, business trips, shopping, dating, and leisure activities through partnerships with more than 1000 stores nationwide. Currently, Luxstay can be used for the purpose of trading used goods or receiving parcels, so users are constantly increasing even in the non-face-to-face era.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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