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K-뉴딜 글로벌화 지원 추진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박연파 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5:59]

한국씨티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K-뉴딜 글로벌화 지원 추진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박연파 기자 | 입력 : 2021/02/23 [15:59]

▲ 왼쪽부터 이인호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과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이 23일 서울 종로구 소재 K-SURE 본사에서 업무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건의내막



[사건의내막 / 박연파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행장 유명순)은 2월 23일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 이하 K-SURE)와 서울 종로구 소재 K-SURE 본사에서 ‘한국 기업의 수출 및 해외 진출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기업의 수출을 촉진하는 국내외 사업에 대해 한국씨티은행이 대출을 확대하고, K-SURE가 해당 사업의 신용 보강을 위해 보험 및 보증을 제공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그린 에너지 및 그린 모빌리티 분야 △소재·부품·장비 분야 △신산업 분야 관련, 한국의 수출을 촉진하는 사업에 대해서는 한국씨티은행이 우대조건으로 대출을 공급하고, K-SURE 역시 우대 조건으로 해당 대출에 보험·보증을 제공키로 해, 양사의 협력은 한국미래 먹거리 산업의 해외시장 선점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한국씨티은행은 2021년에 ‘Best ESG Bank’를 전략 목표로 설정하고 ESG 금융 확대를 중점 추진하고 있어, K-SURE의 그린 뉴딜 관련 금융지원 확대 정책과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무역보험공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과 씨티은행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리 기업들이 세계 각지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금융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itibank Korea and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to support globalization of K-New Deal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cooperation in supporting exports and overseas expansion of Korean companie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Park Yeon-pa] = On February 23, Citibank Korea (Chairman Yu Myung-soon) and Korea International Trade Insurance Corporation (President In-ho Lee, hereinafter K-SURE) and K-SURE headquarters in Jongno-gu, Seoul It announced that it has signed a business agreement for cooperation in advancement support.

 

The main focus of this agreement is that Citibank Korea expands loans for domestic and overseas businesses that promote exports of Korean companies, and K-SURE provides insurance and guarantees to reinforce the credit of the business.

 

In particular, Citibank Korea provides loans with preferential conditions for projects that promote exports to Korea in the fields of △green energy and green mobility △materials, parts and equipment △new industries, and K-SURE also provides loans with preferential conditions. It is expected that the cooperation between the two companies will actively support the preoccupation of the Korean food industry in the overseas market by agreeing to provide insurance and guarantees.

 

In addition, Citibank Korea has set the “Best ESG Bank” as a strategic goal in 2021 and is focusing on expanding ESG financing, so it is expected that K-SURE's policy to expand financial support related to the Green New Deal and create synergy.

 

Citibank Korea head Myung-soon Myung-soon said, "We will actively support Korean companies to receive more competitive financial services in all parts of the world by utilizing our close partnership with the Korea Trade Insurance Corporation and Citibank's global network."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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