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4차 재난지원금, ‘하필 지금’이 아닌 ‘반드시 지금’이 맞습니다”

“‘더 넓게, 더 두텁게, 더 신속하게’라는 세 가지 원칙을 반영한 4차 재난지원금”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5:56]

허영 “4차 재난지원금, ‘하필 지금’이 아닌 ‘반드시 지금’이 맞습니다”

“‘더 넓게, 더 두텁게, 더 신속하게’라는 세 가지 원칙을 반영한 4차 재난지원금”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3/04 [15:56]

▲ 더불어민주당 허영 대변인. 2020.10.22.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오늘 4일 오전 현안 서면브리핑에서 “4차 재난지원금, ‘하필 지금’이 아닌 ‘반드시 지금’이 맞습니다”라고 밝혔다.

허영 대변인은 “2021년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 국회에 제출되었다”면서 “총 15조 원의 규모로, 4조 5천억원의 기정예산과 결합하여 총 19조 5천억 원 규모의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더불어민주당이 당정협의를 통해 ‘더 넓게, 더 두텁게, 더 신속하게’라는 세 가지 원칙을 반영한 4차 재난지원금 역시 담겨있다”고 덧붙였다.

 

허영 대변인은 “‘더 넓게’ 지원하기 위해 생계위기가구 대학생에게도 특별 근로장학금을 지급한다”면서 “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어려워진 가정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라며 “‘더 두텁게’ 돕기 위해 집합금지업종 등에 지급하는 버팀목자금을 최대 500만 원까지 높였다”며 “지원유형을 업종별 피해수준 등에 따라 5개로 확대하여 세밀한 지원에 주안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영 대변인은 “‘더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서는 조건이 한 가지 남아있다”라면서 “추경안의 신속한 심사와 처리입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꼼함과 기민함을 잊지 않되, 사각지대의 추가 발굴에도 열린 자세로 대응할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며 “한 사람의 국민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허영 대변인은 “날이 갈수록 민생추경과 재난지원금에 비난의 수위를 높이는 제1야당의 행보는 참으로 우려스럽다”면서 “국민의힘은 최근들어 ‘하필 지금이냐’며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까지 문제를 삼고 있다”라며 “주호영 원내대표를 비롯한 여러 인사들의 입에서 재난지원금은 ‘매표행위’라는 맥락없는 비난이 쏟아졌다”고 전했다.

 

이에 허영 대변인은 “국민의힘은 거대한 착각을 하고 있다”라면서 “재난지원금의 지급은 하필 지금이 아닌, 반드시 지금이어야만 한다”라며 “하루하루가 위태로운 민생 앞에서 선거가 끝날 때까지 기다리라 할 수는 없다”면서 “적법한 절차에 따른 예산안 편성과 심의 및 의결, 집행까지 매표행위로 몰아간다면, 매표행위가 아닌 것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할 따름입니다”며 “부디 긍정적인 자세로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허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2021년 첫 추경과 4차 재난지원금은 생계를 위협받는 국민을 지키기 위한 긴급 조치다”면서 “백신 접종과 함께 일상 회복의 시작점이 되어줄 중요한 계기다”고 기대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위기 극복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국민만을 생각하며 담대하게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o Young “The 4th Disaster Subsidy, “Must be Now” is correct, not “Hapil Now”

 

“The 4th Disaster Subsidies Reflecting the Three Principles of'Broader, Thicker, and Faster'”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Democratic Party spokesman Heo-young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pending issue on the morning of the 4th, "The 4th disaster subsidy, "must be right now", not "Hapil now."

 

Spokesman Heo Young said, “The first additional budget for 2021 was submitted to the National Assembly today.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s 4th disaster support fund, which reflects the three principles of'broader, thicker, faster' through party-political consultations, is also included."

 

Spokesman Heo Young said, “We provide special work scholarships to college students who are in crisis of living in order to apply more broadly. This is for students from families whose livelihoods have been difficult due to the aftermath of Corona 19. He added, “We have increased the support fund paid to industries, etc. to a maximum of 5 million won.”

 

Spokesman Heo Young said, “There is only one condition left in order to execute'more quickly'.”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does not forget meticulousness and agility, but also opened up the discovery of additional blind spots. He said, “We are fully prepared to respond with attitude,” and “I will work with the determination not to miss a single citizen.”

 

However, spokesman Heo Young said, “I am very concerned about the actions of the 1st opposition party, which raise the level of criticism for people's livelihood and disaster subsidies every day. He said, “In the mouth of many people, including Ho-young Joo, the disaster support fund was criticized without context as a'ticketing act',” he said.

 

In response, spokesman Heo Young said, “The power of the people is a huge mistake.” “The payment of the disaster subsidies must be now, not now. “If we are driving the budget planning, deliberation, resolution, and execution in accordance with the proper procedure, we are only curious about what is not the ticketing act,” he said. “Please cooperate with a positive attitude.” .

 

Heo Young, a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 said, “The first supplementary administration and the 4th disaster subsidies in 2021 are urgent measures to protect the people who are threatened with livelihoods,” he said.

In addition, the Democratic Party said that it would move forward boldly, thinking only of the people so that the mission of overcoming the crisis could be fulfille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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