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호 “비윤리적이고 불순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철회되어야”

“일본군 위안부는 명백한 전쟁범죄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1:18]

최인호 “비윤리적이고 불순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철회되어야”

“일본군 위안부는 명백한 전쟁범죄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3/24 [11:18]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공동취재사진) 2020.11.02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3일 서면브리핑에서 “램지어 교수 논문에 대한 하버드대 일본학 연구소의 학문적 우려 표명은 역사의 진실을 반영하는 합당한 지적이다”고 밝혔다.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하버드 대학 일본학연구소가 램지어 교수의 위안부 논문에 대해 학문적 우려를 표명했다”면서 “램지어 교수의 논문과 관련한 학문의 실증적 근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한 것”이라며 “지금까지 학자들의 개별적인 지적은 이어져 왔지만, 하버드 대학 소속 기관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낸 것은 처음이다”며 “일본학연구소의 입장은 역사의 진실을 반영하는 합당한 지적이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일본군 위안부는 명백한 전쟁범죄다”라면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역사를 왜곡하고,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의 인권을 훼손하는 주장이다”라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짓밟는 램지어 교수의 주장으로 한국과 미국에서 국경과 인종을 넘어선 항의가 빗발쳤다”며 “이번 하버드 대학의 일본학연구소 마저 학문적 우려를 표명한 만큼, 비윤리적이고 불순한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철회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램지어 교수는 그동안 일본 우익세력의 입장을 대변하는 주장을 펼쳐왔다”면서 “연구하는 학자로서의 순수성과 객관성을 잃어버린 수많은 주장이 반복되어 왔다”라며 “학문적 자유라는 미명 아래서 위안부 피해자에게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준 점에 대해 학자로서 진심 어린 사과를 해야 한다”고 꼬집고 나섰다.

 

 

최인호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잘못된 과거사는 새로운 미래를 위해서라도 올바로 규명되어야 한다”라며 “위안부 피해자의 인권을 지키는 국내외의 노력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함께 연대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Choi In-ho “Unethical and impure Professor Ramsey's thesis should be withdrawn”

 

“The comfort women of the Japanese military are obvious war crimes”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Choi In-ho, chief spokesman of the Democratic Party's Central Committee,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23rd, "The Harvard Japanese Studies Institute's expression of academic concern about Professor Ramsey's thesis is a reasonable point that reflects the truth of history. Revealed.

 

Senior Spokesperson Choi In-ho said, “The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at Harvard University has expressed academic concern over Professor Ramsey's thesis for comfort women. Although individual criticisms by scholars have been passed on, it is the first time that an institution affiliated with Harvard University officially made a position through the website. He added, "The Japanese Studies Institute's position is a reasonable point that reflects the truth of history."

 

Next, Chief Spokesman Choi In-ho said, "The comfort women of the Japanese military are obvious war crimes." "Professor Ramzier's thesis is a claim that distorts the history and undermines the human rights of the victims of the war." "As even the Harvard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at Harvard University has expressed academic concerns, the unethical and impure thesis of Professor Ramsey must be withdrawn." .

 

In addition, Chief Spokesman Choi In-ho said, "Professor Ramzier has been making claims that represent the position of the Japanese right-wing power." "A number of arguments that have lost the purity and objectivity as a researching scholar have been repeated," said "comfort women under the name of academic freedom. As a scholar, I must sincerely apologize for inflicting irreversible wounds on the victim.”

 

 

Choi In-ho, a senior spokesman for the Democratic Party's Central Line, said, “The past history of wrongdoing must be correctly identified for a new future.” “We will continue to do our best to support the human rights of the victims of comfort women at home and abroad,” he sai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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