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 열어야 할 때”

“정부는 올해를 ESG경영 확산 원년으로 삼아 기업 참여 힘껏 돕겠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1 [11:19]

문재인 대통령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 시대 열어야 할 때”

“정부는 올해를 ESG경영 확산 원년으로 삼아 기업 참여 힘껏 돕겠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01 [11:19]

▲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1일)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단기 매출, 영업이익과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 <사진제공=청와대>



-“상생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31일) 제48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단기 매출, 영업이익과 같은 재무적 성과 중심에서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같은 비재무적 성과도 중시하는 ESG라는 따뜻한 자본주의의 시대를 열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세계 경제포럼에서 각국 정상과 기업 CEO들도 고객과 노동자, 거래업체와 지역사회 등 이해 관계자를 따뜻하게 끌어안는 새로운 자본주의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정부는 올해를 ‘모두를 위한 기업 정신과 ESG 경영’ 확산의 원년으로 삼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하도록 힘껏 돕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날 우리는 선진국을 뒤쫓기에 바빴지만 이제는 다르다”며 “새로운 시대를 먼저 시작할 충분한 능력도, 자신감도 갖췄고 여기에 상생의 마음을 더한다면 포스트 코로나시대 선도국가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상공의 날 기념식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세계 경제의 유례없는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다른 어느 국가보다도 실물경제가 빠르게 회복하는데 애써준 상공인들을 격려하고, 대한상의가 최태원 신임 회장 체제로 새롭게 출범하는 의미있는 시점에 개최됐다. 

 

행사에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을 비롯해, 유공자 포상을 수여받는 기업인 16명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이사, 카카오 김범수 의장 등 대한·서울상의 신임 부회장단을 포함하여 60여 명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President Moon Jae-in “When we need to open an era of warm capitalism called ESG based on financial performance”

 

“The government will use this year as the first year of ESG management to expand, and we will help with corporate participation.”

 

-“If we add win-win growth, we will be able to develop into a leading country in the post-corona era”

 

President Moon Jae-in attended the 48th Commerce and Industry Day ceremony today (31st) and said, “With a focus on financial performance such as short-term sales and operating profit, non-financial affairs such as Environment, Social, and Governance. It is time to open an era of warm capitalism called ESG, which also values ​​enemy achievements.”

 

“At this year's World Economic Forum, the leaders of each country and corporate CEOs also emphasized that they should be reborn as a new capitalism that warmly embraces stakeholders such as customers, workers, business partners, and local communities.” We will make it the first year of the spread of'Enterprise Spirit and ESG Management' and help more companies to participate.”

 

In addition, President Moon Jae-in said, “Last day we were busy chasing advanced countries, but now they are different. I emphasized.

 

This commerce and industry day celebration is meaningful to encourage businessmen who have struggled to recover the real economy faster than any other country despite the unprecedented difficulties of the global economy since the outbreak of Corona 19. It was held at the time.

 

The event was attended by Tae-won Choi, chairman of the Korea Award, 16 companies receiving the award for merit, 60 people including new vice presidents from Korea and Seoul including NCsoft's CEO Taek-jin Kim and Chairman Beom-soo Kim of Kakao, and Minister of Trade, Industry and Energy Sung Yun-mo. .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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