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제76회 식목일 맞아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자연, 건강한삶 물려주기 위해최선”

“나무야말로 기후변화에 가장 효과적이고 필수적인 대비책인 것”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1:57]

배준영 “제76회 식목일 맞아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자연, 건강한삶 물려주기 위해최선”

“나무야말로 기후변화에 가장 효과적이고 필수적인 대비책인 것”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05 [11:57]

 

▲ 식목일을 사흘 앞둔 2일 오후 대구 달서구 대구유아교육진흥원에서 어린이들이 나무 심기를 하고 있다. 2021.04.02.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5일 논평에서 “제76회 식목일을 맞아”서 밝혔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숲과 자연을 망치는 정부의 각성을 촉구한다”면서 “지구 온난화로 생태계에 이상으로, 1946년 제정된 식목일마저 날짜를 앞당겨야할 지경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배준영 대변인은 “문재인 정권은 태양광 사업을 추진한다며, 있는 나무마저 무분별하게 베어내고, 뽑아내고 있다”라면서 “지난해 말 기준으로, 태양광 시설을 위해 훼손된 산림면적은 여의도 면적의 20배에 가까운 5천 669㏊나 되고, 벌채된 나무도 총 291만 3천 186그루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이에 배준영 대변인은 “이 때문에 감소한 온실가스 감축·저장 기능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708억 4천 894만원 규모라는 분석도 있다”면서 “승용차 1대가 배출하는 온실가스를 상쇄하려면 소나무 13그루를 심어야한다고 한다”라며 “나무야말로 기후변화에 가장 효과적이고 필수적인 대비책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럼에도 배준영 대변인은 “오로지 대선 공약이라는 이유로, 탈원전을 밀어붙이며, 태양광 발전을 늘린다고 민둥산을 양산하는 문 정권은 무슨 낯으로 대한민국의 다음 세대를 볼 수 있겠습니까”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은 이념에 빠져 소중한 우리 강산마저 황폐화 시키는 정권을 막아내고, 우리 아이들에게 숲과 자연, 그리고 건강한 삶을 물려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Jun-Young Bae “It is best to pass on forests, nature, and healthy lives to our children on the 76th Arbor Day”

“Trees are the most effective and essential countermeasures against climate change”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5th, spokesman Bae Joon-young of the People's Power said, "We are celebrating the 76th Arbor Day."

 

"Today, on the 76th Arbor Day, we urge the government's awakening to ruin forests and nature," said Bae Jun-young, spokesman for the power of the people. It is” he added.

 

However, spokesman Bae Jun-young said, “The Moon Jae-in regime is pursuing the solar power project, and it is indiscriminately cutting down and pulling out trees.” As of the end of last year, the forest area damaged for solar power facilities was close to 20 times the area of ​​Yeouido. It is 5,669㏊, and a total of 2913,000,186 trees fell.”

 

In response, spokesman Bae Jun-young said, “There is an analysis that the amount of GHG reduction and storage that has been reduced because of this is converted into an amount of 70.84.89 million won.” “In order to offset the greenhouse gas emitted by one car, 13 pine trees should be planted. “Trees are the most effective and essential countermeasures against climate change,” he emphasized.

 

Nevertheless, spokesman Bae Joon-young raised the voice of criticism, saying, "What will the Moon administration look like for the next generation of South Korea to see the next generation of the Republic of Korea as it mass-produces Mindung Mountain by pushing out nuclear power plants and increasing solar power generation only because it is a pledge for the presidential election?"

 

The power of the people fell into ideology and said that he would do his best to stop the regime that devastated even our precious strong mountains, and to pass on forests, nature, and a healthy life to our children.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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