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진 “미얀마 민주화 염원하는 시민들의 투쟁을 뜨겁게 지지응원”

“미얀마의 자유, 인권, 평화와 민주주의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온 마음을 다해 연대”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0:55]

안혜진 “미얀마 민주화 염원하는 시민들의 투쟁을 뜨겁게 지지응원”

“미얀마의 자유, 인권, 평화와 민주주의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온 마음을 다해 연대”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4/06 [10:55]

▲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전라북도 시민사회단체, 정당, 기관 관계자들이 1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앞에서 '미얀마 쿠데타 세력 민간인 학살 중단'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04.01.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5일 논평에서 “미얀마 민주화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투쟁을 뜨겁게 지지하며”를 밝혔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지난 2월 1일 미얀마는 쿠데타를 일으킨 군부세력에 의해 민주주의의 꿈이 산산조각이 났다”면서 “대대적인 무력진압에 시민들은 무참히 짓밟히고 살상이 연일 이어져 수많은 선량한 시민의 목숨이 희생되었다”라며 “이에 맞선 미얀마 국민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온몸으로 저항하고 용기 있게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혜진 대변인은 “민주주의와 평화, 인권과 자유를 위한 헌신적인 미얀마 민중의 노력이 수차례 역사적인 시민 항쟁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우리에게 더 큰 반향으로 다가온다”라면서 “평화와 민주주의의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소중하다”며 “군부의 폭력에 맞선 항거와 투쟁은 그 어떤 무력에도 저지당하지 않을 것이며, 이제 곧 자유 민주주의 수호와 인권 옹호에 전 세계가 분연히 일어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안혜진 대변인은 “쿠데타로 민주주의를 말살한 미얀마 군부는 2020년 11월 총선 결과를 존중하고 국민에 의해 선출된 민간정부에 정권을 즉시 이양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은 미얀마 군부의 잔인무도한 민간인 학살을 규탄하고 현지 시민들의 민주화운동을 열렬히 지지하며 자유 민주주의를 사랑하고 인권 보호에 늘 앞장서 걸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진 국민의당 대변인은 “군부 쿠데타 세력의 폭압에 굴하지 않고 인간의 존엄과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고 있는 미얀마 민중들에게 다시 한번 강력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며 미얀마의 자유, 인권, 평화와 민주주의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온 마음을 다해 연대하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ye-jin Ahn “I warmly cheered on the citizens' struggle for democracy in Myanmar”

“All-hearted solidarity until the day when freedom, human rights, peace and democracy in Myanmar are restored”

 

[The story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rl] = In a commentary on the 5th, Ahn Hye-jin,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arty, said, "He is passionately supporting the struggle of citizens for democracy in Myanmar."

 

Ahn Hye-jin,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arty, said, “On February 1, Myanmar's dream of democracy was shattered by the military forces that caused a coup. They were sacrificed,” he added, adding, “The people of Myanmar who have confronted this are fighting with all their bodies and courageously for the restoration of democracy.”

 

Spokesman Ahn Hye-jin said, “The dedication of the people of Myanmar for democracy and peace, human rights and freedom comes as a greater repercussion for us who have defended democracy through historical civil protests several times.” It is so precious that it cannot be done,” he said. “The protests and struggles against the violence of the military will not be prevented by any force, and the world will soon stand up in the defense of liberal democracy and human rights.”

 

Spokesman Ahn Hye-jin said, "The Myanmar military, which destroyed democracy through a coup, must respect the results of the November 2020 general election and immediately transfer the regime to a civilian government elected by the people."

 

The People's Party said it would condemn the brutal massacres of civilians in the Myanmar military, enthusiastically support the democratization movement of local citizens, love liberal democracy, and will always take the lead in protecting human rights.

 

Ahn Hye-jin, a spokesman for the People's Party, said, “I once again send strong support and support to the people of Myanmar, who have not succumbed to the oppression of the military coup forces and continue to fight for human dignity and democracy. I will be in solidarity with all my heart until the day of recovery.”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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