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민주 영령들의 명복기원”

“숭고한 5.18의 정신을 되새기며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이룰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05/18 [11:55]

배준영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 민주 영령들의 명복기원”

“숭고한 5.18의 정신을 되새기며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이룰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05/18 [11:55]

 

▲ 김기현 국민의힘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18일 오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41주기 기념식에 참석해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1.05.18.   ©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8일 논평에서 “5.18민주화운동 41주년을 맞아”서 밝혔다.

 

배준영 대변인은 “5.18민주화운동 민주 영령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배준영 대변인은 “사랑하는 이를 가슴에 묻고 살아오신 유가족과 광주시민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면서 “‘오월의 광주’는 지금도 41년 전의 아픔과 비극을 극복하는 과정에 있다”라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그동안 꾸준히 광주를 방문해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것도 5.18정신을 기리고 그 뜻을 받들겠다는 다짐이다”고 밝혔다.

 

앞서 배준영 대변인은 “올해 5.18민주유공자유족회에서 41주년 추모제에 국민의힘을 처음으로 공식초청해 주셨다”면서 “지난 97년에 5.18을 국가기념일로 승격시키고, 또 근래 공익법인 단체 설립을 위한 법 개정 등 저희의 꾸준한 진정성에 화답해 주신 결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오월의 광주'가 갈등을 완전히 이겨내고, 통합과 화합의 정신으로 숭고하게 자리매김하는 그 날까지 역사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다시 한번 배준영 대변인은 “5.18 민주 영령의 명복을 빌며, 숭고한 5.18의 정신을 되새기며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이룰 것을 국민 앞에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배준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세월은 흘러도 산천은 압니다”라며 “국민의힘이 앞서서 나서겠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Bae Jun-young “On the 41st anniversary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the wishes for the restoration of democratic spirits”

 

“I promise to the people that we will achieve a united Republic of Korea by remembering the noble spirit of 5.18.”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People's Power Spokesman Bae Joon-young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8th, "We are celebrating the 41st anniversary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Spokesman Bae Joon-young added, "I wish the democratic spirits of the May 18 Democratization Movement the blessings of the people."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 consolation to the bereaved families and Gwangju citizens who have lived with their loved ones buried in their hearts. The fact that the strength leadership has been constantly visiting Gwangju and worshiping the 5.18 Democratic Cemetery is a commitment to honor the 5.18 spirit and uphold the will.”

 

Earlier, spokesman Bae Jun-young said, “The first official invitation of the people's strength to the 41st anniversary memorial service at the May 18 Democratic Merit Free Family Association this year. “I think it is meaningful as a result of responding to our continued sincerity.” “The strength of the people will continue to bear historical responsibility until the day when'Gwangju in May' completely overcomes the conflict and establishes a sublime position in the spirit of unity and harmony. I will do my best.”

 

Spokesman Bae Jun-young once again emphasized, "I wish the honor of the 5.18 Democratic Spirit, and remind the people of the noble spirit of 5.18 and promise to achieve a united Republic of Korea."

 

Spokesman Bae Jun-young said, “I know the mountains and rivers even as the years pass,” and said, “The people's strength will take the lea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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