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은아 “민주당에서조차 시한폭탄으로 인식하는 ‘재명수호’”

“청와대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앞에 특검의 의지를 분명히 밝혀라”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07 [15:40]

허은아 “민주당에서조차 시한폭탄으로 인식하는 ‘재명수호’”

“청와대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앞에 특검의 의지를 분명히 밝혀라”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0/07 [15:40]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선 경선준비위원회 첫 회의에 앞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허은아 의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경준위는 이날 예비경선(컷오프) 일정 및 회수와 압축 배수 등을 논의한다. (공동취재사진) 2021.07.09.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7일 논평에서 “민주당에서조차 시한폭탄으로 인식하는 ‘재명수호’”를 밝혔다.

 

“이재명 후보의 구속도 가상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에 대해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에서 나온 얘기가 아니다”면서 “민주당 설훈 의원이 한 얘기다”며 “민주당의 ‘재명수호’가 시한폭탄과 같다는 위기의식이 민주당에서조차 퍼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조국수호’의 결말을 기억해야 한다”면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은 언론의 의혹 제기와 검찰 수사를 견디지 못하고 취임 35일만에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고 했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재명수호’의 결말도 다르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거짓말에 반박하는 증언과 증거가 쏟아져나오고 있다”라며 “이미 측근이 구속되기도 했다.

 

특히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민간 초과이익 환수’조항이 삭제된 협약서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정관 및 조례에 따르면 시장에게 ‘의무 보고’해야 하는 조항이었다”며 “법조계는 이 지사가 조항 삭제를 모르기 어려웠을 것으로 분석한다”고도 했다.

 

그렇다면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 지사는 화천대유의 천문학적인 초과이익이 가능하도록 발판을 마련해준 셈이다”면서 “이 지사가 스스로 밝힌 대로 대장동 게이트의 ‘설계자’인 것이다”고 꼬집고 나섰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설훈 의원 말대로 여당 후보가 구속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라면서 “검찰이 끝내 이 지사의 수사를 회피하더라도, 조국 사태보다 더 큰 분열과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며 “어느 쪽이든 시한폭탄은 터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이 폭탄을 해체하는 유일한 길이 특검이다”면서 “여와 야의 구분도 없고, 연루된 법조인들의 영향도 차단할 수 있기에 국민 다수가 원하는 해법이다”고 밝혔다.

 

허은아 수석대변인은 “청와대는 공정과 상식이 무너진 ‘이재명 대장동 게이트’ 앞에 특검의 의지를 분명히 밝혀라”면서 “국민의 재산을 빼앗아간 전대미문의 사건을 모른 척한다면 어찌 국가라 하겠는가”라고 일침을 놓았다.

 

허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은 어제 특검 관철을 위한 도보투쟁을 진행했고, 대장동 주민들과 감사원 감사도 청구했다”라며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그 걸음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Heo Eun-ah “‘Jaemyung-ho’ that even the Democratic Party recognizes as a time bomb”

 

“The Blue House should clearly state the will of the special prosecutor in front of ‘Lee Jae-myung Daejang-dong Gate’, where fairness and common sense have collapsed.”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Eun-ah Heo,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in a commentary on the 7th, "'Re-myeong protection', which even the Democratic Party recognizes as a time bomb."

 

“The arrest of Candidate Jae-myung Lee is also imaginable.”

 

In response to this, senior spokesperson Huh Eun-ah said, "This is not a story that comes from the power of the people." "This is what Rep. Seol-hoon of the Democratic Party said." He added, "There is a sense of crisis that the Democratic Party's 'Resident Protection' is like a time bomb, and even in the Democratic Party, a sense of crisis is spreading." .

 

“The Democratic Party must remember the end of ‘Defense of the Fatherland’,” said Huh Eun-ah, senior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Heo Eun-ah, senior spokesperson, said, "The ending of 'Jaemyung Guardian' will not be different."

 

In particular, Senior Spokesperson Huh Eun-ah said, "The contract, in which the provision of 'recovery of excess private profits' was deleted, was a provision that required a 'mandatory report' to the mayor according to the articles of incorporation and ordinance of Seongnam Urban Development Corporation. I think it must have been difficult,” he said.

 

Then, Senior Spokesperson Heo Eun-ah said, "This governor has provided a foothold for Hwacheon Daewoo to achieve astronomical excess profits."

 

"As Rep. Seol Hoon said, an unprecedented situation may occur in which a ruling party candidate will be arrested," said Heo Eun-ah, senior spokesperson. Either way, the time bomb is bound to explode.”

 

And Heo Eun-ah, senior spokesperson, said, "The only way to dismantle this bomb is the special prosecutor." "There is no distinction between a woman and a night, and it is the solution that the majority of the people want because it can block the influence of the lawyers involved."

 

"The Blue House should clearly state the will of the special prosecutor in front of the 'Lee Jae-myung Daejang-dong Gate', where fairness and common sense have collapsed," said Heo Eun-ah, senior spokesperson. placed

 

Heo Eun-ah, senior spokesperson for the People's Power, said, "The People's Power held a walking struggle for the implementation of the special prosecutor yesterday, and also requested an audit from the residents of Daejang-dong and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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