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영 “국정감사 중반,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무의미한 장외투쟁 접고 제1야당의 책무 다 하십시오”

“국정감사라는 국민의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국민의힘이 바란 결과가 겨우 이것입니까?”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4:46]

신현영 “국정감사 중반,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무의미한 장외투쟁 접고 제1야당의 책무 다 하십시오”

“국정감사라는 국민의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국민의힘이 바란 결과가 겨우 이것입니까?”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0/12 [14:46]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공동취재사진) 2021.05.21.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오늘 12일 서면브리핑에서 “국정감사 중반,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무의미한 장외투쟁 접고 제1야당의 책무 다 하십시오”라고 밝혔다.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2021년도 국정감사가 벌써 중반에 진입했다”면서 “그러나 이번 국정감사는 코로나19 4차 유행으로 지쳐 계신 국민 앞에 고개를 들기 어려운, 민망한 국감이 되고 있다”라며 “국민의힘이 지도부의 조직적인 계획하에 국감장을 파행으로 몰았고, 설상가상으로 9 to 6 워라벨 텐트 투쟁에 돌입했기 때문이다”며 “이쯤 되면 ‘국민의힘’이 아니라 ‘정쟁의힘’ 이다”고 덧붙였다.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지난주 국정감사장에서 국민의힘은 ‘50억클럽’이라는 이해하기 힘든 자책골을 기록했다”라면서 “민생을 져버리고 정쟁을 택한 결과라고 하기엔 참으로 초라하다”라며 “거명된 이름을 보면 대부분 박근혜 법조 사단이다”면서 “일부는 법적 조치까지 예고하고 나섰다”며 “국정감사라는 국민의 시간을 낭비하면서까지 국민의힘이 바란 결과가 겨우 이것입니까?”라고 날을 세웠다.

 

그럼에도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은 협치라는 원칙 아래 타협하고 또 협의하면서 국감을 이끌어가고 있다”라며 “어떻게든 국감을 국민께 돌려드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남은 국감에 임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오늘 국정감사는 13개 상임위에서 진행된다”라면서 “법제사법위원회에서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대해 출범 이래 첫 국정감사가 진행된다. 또, 정무위원회에서는 피감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며 “고발사주 관련 의혹이 다뤄질 예정이다”고도 했다.

 

이어 신현영 원내대변인은 “기획재정위원회에서는 관세청, 조달청, 통계청 등을 상대로 질의가 이뤄지게 되고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는 한국전력공사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 의무화 비율의 상향 조정에 따른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을 두고 질의가 오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의 정쟁국감 시도를 저지하고 책임있는 여당의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국민의힘은 이제라도 무의미한 장외투쟁을 접고 제대로 국감에 임해 제1야당의 책무를 다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Shin Hyun-young, "In the middle of the state audit, the people's power should stop the meaningless over-the-counter struggle and fulfill the responsibilities of the first opposition party."

 

“Is this the only result the people hoped for while wasting the people’s time in auditing the government?”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Moon Hong-cheol] = Shin Hyun-young, floor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12th, "In the middle of the state audit, the people's power should stop the meaningless over-the-counter struggle and fulfill the responsibilities of the first opposition party."

 

Shin Hyun-young, spokesperson for the floor, said, "The government audit in 2021 is already in the middle. This is because, under the leadership's systematic plan, the chief of the National Assembly went lame, and to make matters worse, he entered the 9 to 6 war label tent struggle.

 

Shin Hyun-young, spokesperson for the floor, said, "Last week in the State Audit, the people's power scored an incomprehensible own goal of '5 billion clubs'. Most of them are Park Geun-hye's legal associations." He said, "Some of them even announced legal action." "Is this the result that the people's strength hoped for while wasting people's time called state audit?"

 

Nevertheless, floor spokesperson Shin Hyun-young said, "Despite this,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is leading the national sense by negotiating and negotiating under the principle of cooperation."

 

Shin Hyun-young, spokesperson for the floor, said, “Today, the state audit is conducted by 13 standing committees. In addition, the Political Affairs Committee conducts an audit of the Anti-Corruption and Civil Rights Commission, which is the audited institution,” he said.

 

Shin Hyun-young, floor spokesperson, said, “The Planning and Finance Committee asks questions to the Korea Customs Service, the Public Procurement Service, and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Inquiries will come and go about the possibility,” he said.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as said that it will do all it can to block the people's attempts to become a political superintendent and show a responsible ruling party. said he woul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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