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호 “‘부동산게임’의 설계자인 정부는 애꿎은 국민들을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

“서민들을 대출전쟁의 한복판으로 몰아넣은 ‘부동산게임’의 설계자는 문재인 정부이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0/12 [15:29]

임승호 “‘부동산게임’의 설계자인 정부는 애꿎은 국민들을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

“서민들을 대출전쟁의 한복판으로 몰아넣은 ‘부동산게임’의 설계자는 문재인 정부이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0/12 [15:29]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신임 대변인단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승호 대변인에게 임명장 수여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07.08.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오늘 12일 논평에서 “‘부동산게임’의 설계자인 정부는 애꿎은 국민들을 방패막이로 삼지 말라”고 밝혔다.

 

임승호 대변인은 “정부의 대출규제 기조에 따른 국민들의 원성이 커지고 있다”면서 “시중은행들이 전세대출 규제를 강화하자 부동산 실수요자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임승호 대변인은 “청와대 국민청원에도 전세대출 규제 정책을 재고해달라는 청원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정부의 급작스런 대출규제로 가계대출이 어려워져 계약금을 날릴 상황에 놓였다는 청원자도 등장했다”고 전했다.

 

이어 임승호 대변인은 “중도금을 내지 못해 계약금을 날리고, 전세금을 구하지 못해 월세로 전환해야한다는 사례들이 날마다 등장하고 있다”라면서 “오죽하면 운 좋게 대출규제를 뚫어야만 간신히 부동산 계약을 할 수 있는 ‘부동산게임’이라는 비판까지 나오겠는가”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임승호 대변인은 “서민들을 대출전쟁의 한복판으로 몰아넣은 ‘부동산게임’의 설계자는 문재인 정부이다”면서 “어설픈 정책으로 부동산에 개입하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초유의 부동산 사태, 대출 사태가 연이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라며 “부동산 정책 대실패로 인한 처벌대상은 현 정부임에도 정부는 애꿎은 국민들을 방패삼고 있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리고 임승호 대변인은 “물론 가계대출에 대한 적정한 관리는 필요하다”면서 “그러나 실수요자들이 입을 피해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주먹구구식 규제는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승호 국민의힘 대변인은 “정부가 또다시 어설픈 정책으로 무고한 국민들을 정책 실패의 방패막이로 삼는다면 국민들은 더 이상 인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Lim Seung-ho "The government, the designer of 'Real Estate Game', should not use the people it loves as a shield"

“The Moon Jae-in government is the designer of the ‘real estate game’ that has put the common people in the middle of the loan war.”

 

[Introduction of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People's Power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in a commentary on the 12th, "The government, the designer of the 'Real Estate Game', should not use the people it loves as a shield."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The public's resentment is growing due to the government's loan regulation policy.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People are continuing to ask for a reconsideration of the charter loan regulation policy even with the Cheong Wa Dae national petition."

 

Then,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There are cases every day that the down payment is blown because they can't pay the mid-payment, and that they have to switch to monthly rent because they can't get the jeonse money. ' Will there even be criticism?" he set the day.

 

In addition,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The Moon Jae-in government is the designer of the 'real estate game' that has put the common people in the middle of the loan war. "Even though the current government is the target of punishment for a real estate policy failure, the government is shielding the people it loves," he said.

 

And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Of course, proper management of household loans is necessary," he said.

 

People's Strength spokesperson Lim Seung-ho said, "If the government once again uses its clumsy policy and uses innocent people as a shield for policy failure, the people will not be patient any longer."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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