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오섭“'오로지 민생, 오로지 경제' 국민을 위한 길에 이해득실은 없다”

“민생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국회의 시계는 늦게 가서는 안 된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0:38]

조오섭“'오로지 민생, 오로지 경제' 국민을 위한 길에 이해득실은 없다”

“민생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국회의 시계는 늦게 가서는 안 된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21/11/30 [10:38]

 

 

▲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 2020.04.17.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9일 서면브리핑에서 “'오로지 민생, 오로지 경제' 국민을 위한 길에 이해득실은 없다”고 밝혔다.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윤석열 후보이 약속헌 자영업자·소상공인 손실보상 50조원 지원, 대선이 끝난 뒤까지 기다려선 늦는다”면서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본예산에 편성하고 내년 초에 신속하게 집행해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이 즉시 체감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야 한다”면서 “국민의힘은 윤 후보의 50조 공약이 표를 얻기 위한 선심성 공약이 아니라면 지금 당장 본예산 논의 테이블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오로지 국민만 생각하고 국민의 입장에서 내린 이재명 후보의 결단을 '뒤늦은 깨달음'과 같은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정쟁으로 삼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특히 조오섭 원내대변인은 “더불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지역화폐 예산 확대 등 소비를 확대하여 우리 경제의 선순환을 만드는 예산도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민생은 어려움에 처해 있는데 국회의 시계는 늦게 가서는 안 된다”면서 “이재명 후보와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위한 길이라면 그 어떤 당리당략도 따지지 않고 '오로지 민생, 오로지 경제'를 위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약속을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기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an English article translated from the above article with Google Translate.

 

 

Oh-seop Cho “There is no gain or loss on the road for the people of ‘only the people’s livelihood, only the economy’”

“People’s livelihood is in trouble, but the clock of the National Assembly should not go late”

 

[Introduction to the case / Reporter Hong-cheol Moon] = Jo Oh-seop, floor spokesperson fo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aid in a written briefing on the 29th, "There is no gain or loss on the path for the people of 'only the people's livelihood, only the economy'."

 

Cho Oh-seop, the spokesman for the floor, added, "We must do whatever it takes to save people's livelihoods and the economy."

 

Then, spokesperson Cho Oh-seop said, "Candidate Seok-yeol Yoon will provide 50 trillion won in compensation for losses to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Earlier, spokesperson Jo Oh-seop said, "We need to help the self-employed and small business owners feel immediately by organizing the main budget and executing it early next year." If not, we should come to the table to discuss the main budget right now.”

 

Then, spokesperson Jo Oh-seop pointed out, "We should not try to make the decision of candidate Lee Jae-myung from the point of view of the people thinking only of the people and turning it into an unnecessary and exhausting political struggle such as 'belated realization'."

 

In particular, Cho Oh-seop, the spokesperson for the floor, said, "In addition, we will carefully prepare a budget that creates a virtuous cycle of our economy by expanding consumption, such as expanding the local currency budget, in order to solve the difficulties of small business owners and the self-employed and to revive the alleyways."

 

Jo Oh-seop, floor spokesperson for the ruling Democratic Party, said, "People's livelihoods are in trouble, but the National Assembly clock must not be late." We will act quickly for this purpose,” he said.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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