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광동제약, 그 흔한 이웃사랑 방법
이동림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06/14 [16:4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광동제약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 현장. <사진=광동제약>

  

광동제약은 서울 서초구 광동제약 본사 강당에서 ‘사랑의 헌혈 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날 행사는 혈액 부족으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마련돼, 광동제약 임직원이 소매를 걷어 부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했다.

 

헌혈 나눔 캠페인은 사내 임직원 설문 조사결과를 반영해 자발적으로 실시한 활동이기에 그 의미가 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광동제약은 헌혈 캠페인을 본사뿐만 아니라 공장 등 전 사업장 임직원에 걸쳐 확대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동참한 임상팀 서동주 사원은 “지난해 낮은 헤모글로빈 수치 때문에 헌혈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는데 올해는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뜻 깊은 행사에 계속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헌혈 캠페인 외에도 어려운 이웃의 노후 주택을 보수해주는 무료 집수리 봉사활동, 연탄 나눔 봉사활동 등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