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통
광동제약,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 시상
이동림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09/19 [10:1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시상식. <제공=광동제약>

 

광동제약이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14일부터 2개월 간 진행된 ‘비타500 청춘 영상 공모전’은 비타500과 청춘을 소재로,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상 341편이 출품 돼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광동제약은 대상 1편, 최우수상 2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등 총 11편의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해 수상자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상금 총액은 1550만원으로 대상에게 500만 원, 최우수상은 30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럭키세븐’팀의 ‘비타오백예찬가’는 비타500에 대한 사랑을 총 3편의 영상과 시로 표현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비타500을 마시고 매력을 갖게 된 남자와 여자를 누구나 알기 쉬운 외국어(일본어, 영어, 중국어)로 표현하며 웃음을 자아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1, 2편에서 3편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독창적이고 재치가 넘쳐 공모전에서 좋은 평가를 이끌었다.

 

최우수상은 영화 ‘베테랑’의 패러디물로, 비타500으로만 비타민C를 섭취할 수 있는 사회에서 불법 사재기를 하려는 세력과 사재기를 막으려는 경찰을 그려낸 ‘너구리와 고등어’팀의 ‘비타량’, 취업준비와 스펙 쌓기에 지친 대학생들에게 비타500을 마시고 힘내라는 의미의 학내 이벤트 내용을 담은 ‘옥수수콘’팀의 ‘#너부터_충전해’가 선정됐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영상 공모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비타민 C 효능을 이해하고 함께 소통하는 장을 마련해 의미가 크다”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광동제약은 더욱 다양한 활동으로 모든 국민들의 청춘을 응원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선거 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게시물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
일반 의견은 실명 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