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고성희, ‘어서와, 이런 관심은 처음이지?’
문홍철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6/09/30 [14:0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위 고성희, 아래 장근석. <사진=tvN '내귀에 캔디' 방송캡처>

 

'내귀에 캔디'에서 장근석을 들었다 놨다한 '밤안개'가 배우 고성희로 밝혀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방송에서 매력적인 보이스로 장근석을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 고성희는 친숙한 여동생 그 자체였다. 통화 내내 상큼하면서도 털털한 매력을 보여주던 고성희는 앞치마를 하고 취미인 꽃꽂이를 시작, 청순한 매력까지 선보였다.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으로 데뷔한 고성희는 MBC '미스코리아·야경꾼일지', KBS 드라마 '스파이',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 드라마를 통해서도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고성희는 귀엽고 청순한 얼굴과 상반되는 시원한 몸매 라인을 갖고 있어 과거 촬영한 화보가 아직까지 회자되고 있을 정도다.

 

또한 '내 귀에 캔디' 출연으로 그녀의 필라테스 운동 사진 역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필라테스와 꾸준히 걷는 것을 몸매 관리 비법으로 꼽은 고성희는 모델 활동 시절부터 이어온 운동 습관이라고 밝힌 바 있다.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