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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스크린야구 창업 열풍 ‘집중탐구’
“겨울에도 야구 하자!”…3사 마케팅 전쟁
임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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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04 [11:5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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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겨울에 들어서면서 야외 스포츠를 즐기기 힘들어졌다. 특히, 야구는 한 경기를 위해서 많은 사람과 넓은 시설, 맑은 날씨 등이 필요해 제약이 많은 운동이다. 이 때문에 겨울에도 야구를 즐기는 사람을 위한 스크린야구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인기로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도 관심을 얻고 있다. 급성장하고 있는 국내 스크린야구업계에서는 레전드야구존, 스트라이크존, 리얼야구존 등이 치열한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 <편집자 주>


 

실내에서 생동감 넘치는 야구 즐기는 스크린야구’ 인기

레전드야구존대규모대회 개최 등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스트라이크존걸그룹 트와이스를 홍보모델로 인기몰이

리얼야구존국내 160호 계약…일본 진출 통해 신한류

 

▲ 레전드야구존은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스크린야구대회를 결승전을 개최하는 등 대규모 행사를 펼치고 있다.   <사진=레전드야구존>

 

[사건의내막=임대현 기자] 최근 스크린골프를 시작으로 승마, 테니스, 사격, 야구 등 다양한 스크린 스포츠가 생겨나면서 관련 산업이 확대되고 있다. 대부분이 장소와 날씨 등의 영향이 큰 스포츠다. 그러나 스크린 스포츠를 통해 장소와 날씨에 제약 없이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은 스크린야구장이다. 매년 증가하는 프로야구의 인기로 올해 800만 관중을 넘어섰는데, 그 인기가 고스란히 스크린야구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사회인 야구 시설이 부족한 한국에서 스크린야구는 야구를 즐기는 해법이 되고 있다.

 

겨울은 특히 야구를 즐기기 힘든 계절이다. 날씨가 추워 프로야구가 열리지 않고, 사회인야구도 운영하지 않는다. 이는 겨울에도 즐기는 축구 등과도 비교된다. 야구팬들은 이러한 이유 때문에 겨울이 되면 야구 앓이를 하기도 한다.

 

야구팬이라면 동네에 하나쯤 있는 야구배팅장에서 동전을 넣고 배트를 휘둘러본 적이 있을 것이다. 큰 의미 없이 날라오는 공을 치기만 했던 투박한 배팅장은 5분만 해도 쉽게 질리게 된다. 그러나 스크린야구는 역동성과 재미가 강조돼서 하면 할수록 빠져든다.

 

스크린야구는 화면 속 투수와의 1:1 대결로 현실감과 역동성이 뛰어난 게임이다. 각종 센서가 타구를 분석해 화면 속 주자의 플레이와 수비까지 이어져 실제 야구 선수가 된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스크린야구 인기가 높아지자, 업계 간의 마케팅 전쟁도 시작됐다. 업계에서 성장세가 강한 기업은 레전드야구존, 스트라이크존, 리얼야구존 등이 있다. 이들은 각종 대회를 열고, 유명 야구선수를 모델로 홍보하는 등 화려한 손님 몰이를 하고 있다.

 

레전드야구존, 돔구장 점령

레전드야구존은 고척스카이돔 야구장에서 스크린야구대회를 결승전을 개최하는 등 대규모 행사를 펼치고 있다. 레전드야구존을 서비스하는 클라우드게이트는 업계 최고 수준 기술력을 토대로 일본까지 진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야구계에서 레전드라고 불렸던 양준혁과 함께 자선야구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레전드야구존은 업계 최초로 사회인 야구팀을 대상으로 주최한 ‘2016 1회 레전드야구존 스크린야구대회의 지역 예선과 전국본선을 성황리에 마치고 124일 고척돔에서 결승전을 치렀다.

 

이번 대회는 사회인 야구팀들에게 스크린야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날씨, 장비, 장소 등 여러 요인에 제약을 받지 않고도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방법으로 스크린야구를 제안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지역예선과 본선은 전국 매장에서, 결승전은 고척스카이돔에서 진행해 시작부터 사회인 야구팀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1회 레전드야구존 스크린야구대회는 지난 9월 대회 홈페이지에서 참가접수를 시작해 총 100여 팀이 참가를 신청했다. 지역 예선을 통과한 24팀은 지난 11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신천직영점, 수원인계점, 잠실역점에서 본선 경기를 치렀으며, 그 결과 함평드래곤즈B해나루팀이 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또한, 레전드야구존은 양준혁 재단의 ‘2016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를 후원해 스크린야구대회 결승전 후에 바로 진행되는 자선야구대회의 행사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스크린야구대회 결승에 진출한 두 팀에서 각각 두 명씩 선수를 선발해 자선야구대회의 홈런더비양준혁 대 이종범야구경기에 참가하도록 했다.

 

오동석 클라우드게이트 대표는 매년 늘어나는 사회인 야구팀에 비해 야구장, 연습장 등 야구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편이다. 많은 야구팬들이 이번 스크린야구대회를 통해 야구에 대한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올해는 제1회 스크린야구대회라는 것에서도 의미가 크지만 양준혁 재단과 함께해 야구를 좋아하는 많은 분들을 위한 풍성한 축제를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레전드야구존은 스크린야구로 국내 최대 규모 게임쇼 지스타 2016’에 참가했다. 지스타에 처음 참가하는 레전드야구존은 B2B관에 부스를 설치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게임산업 관련 종사자들에게 시스템의 우수성 및 경쟁력 등에 대해 알렸다. 또한 방문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레전드야구존의 스크린야구 시스템과 게임 방법 등을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준비했다.

 

레전드야구존은 타자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 설정이 가능한 게임 시스템과 직구, 빠른직구, 커브, 체인지업을 포함한 30여 가지의 구질을 구현하는 피칭머신, 초당 350프레임의 초고속카메라가 탑재된 비전센서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실제 야구를 즐기는 듯한 생동감을 준다.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사용자가 스크린 야구 경기장의 시스템을 한 번만 터치하면 간편하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SFC(Sound Field Communication) 시스템을 도입했다.

 

SFC 시스템은 ‘2.0 버전 업데이트에 맞춰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사람의 귀에 들리지 않는 비가청 영역의 고주파음을 스마트폰의 마이크로 인식해 사용자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며, 고주파음에는 해당 위치 정보가 들어 있어 GPS와 같은 위치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고주파 인식 기능은 스타벅스의 O2O(Online to Offline)서비스인 사이렌오더의 원리로도 잘 알려져 있다. 모바일 앱에서 음료를 선택하고 결제할 수 있어 주문 대기 시간을 단축해 편리하게 음료를 주문할 수 있다. 한국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사이렌오더'20145월 국내에서 먼저 개발된 뒤 미국, 캐나다, 영국 등으로도 보급되며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레전드야구존 앱은 스크린 야구 경기장 내의 스피커가 쏘는 고주파음으로 사용자의 위치를 확인한다. 앱을 다운받고 로그인한 사용자가 스크린 야구 경기장에 들어서면 경기장 시스템에 사용자 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돼 회원 카드나 스마트폰의 바코드를 스캔하는 등의 절차 없이 원터치로 간편하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레전드야구존은 SFC를 비롯해 NFC 카드와 QR코드 등 사용자가 쉽고 편리하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레전드야구존 오동석 대표는 올 한 해 동안 많은 이용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스크린야구를 이렇게 큰 행사에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번 지스타 참가를 통해 미국 중국 대만 등 아직 스크린야구를 낯설어하는 나라에 스크린야구를, 레전드야구존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레전드야구존의 일본 현지 법인이자 자회사인 레전드베이스볼은 일본 대표 게임회사인 캡콤(Capcom)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난 10월부터 치바현 이치하라시의 게임랜드에서 로케이션 테스트를 진행하며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스트라이크존은 인기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를 통한 TV 광고를 만들었다. <사진=스트라이크존>

 

스트라이크존, 화려한 홍보

스크린 야구업체 스트라이크존은 인기 아이돌 걸그룹 트와이스를 통한 TV 광고를 만들었다. 영상에서 트와이스가 고척스카이돔에 시구·시타자로 등장해 직접 피칭과 배팅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이는 스크린야구 업계에서 유일하게 던지고 치는 야구 시스템이 가능한 스트라이크존의 장점을 응용한 컨셉트다.

 

트와이스 TV 광고 개시를 기념해 스트라이크존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광고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트와이스 친필사인앨범 및 친필사인브로마이드, 마우스패드, 커피 기프티콘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124일에 공개된 바이럴 영상은 개그맨들이 출연해 재미를 더했다. 에피소드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영상은 배우 강성진과 개그맨 나몰라패밀리가 출연해 그들만의 아재개그로 스트라이크존의 재미를 표현했다.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는 지난 1128일 스트라이크존의 직영 2호점인 종각구장을 개장했다. 서울 종로 젊음의 거리(구 피아노 거리)’에 들어선 스트라이크존 종각구장은 스크린야구 저변 확대는 물론, 가맹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 개발의 전진기지 역할을 맡게 된다.

 

앞으로 뉴딘콘텐츠는 스트라이크존 직영 1·2호점 운영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서비스, 음식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아가 소비자들의 반응을 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가맹점 매출 증대를 위한 다양한 매뉴얼을 제공할 방침이다.

 

향후 뉴딘콘텐츠는 직영점 운영을 통해 검증된 마케팅과 서비스 등 운영 노하우를 가맹점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종각구장 개장을 기념해 ‘11치킨이벤트도 진행된다. 1231일까지 스트라이크존을 1시간 이상 이용한 팀을 대상으로 치킨 1마리가 제공된다.

 

김효겸 뉴딘콘텐츠 대표는 직영 1호점인 스트라이크존 논현구장을 통해 서울 시민들이 스크린야구를 체험해보고 입소문이 나면서 많은 고객이 몰리고 있다이 여세를 몰아 서울의 중심지 종로에 직영 2호점인 스트라이크존 종각구장을 오픈하게 됐고, 직영점에서의 사전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매장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케팅 방향을 모색하는 등 가맹점 매출 증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스트라이크존은 지난 2월 론칭 이후 9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총 81개의 가맹계약을 완료하며 스크린야구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골프존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 유일의 던지고 치는게임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스트라이크존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는 스토어매니저(Store Manager)’ 제도를 확대해 내년 11일부터 서울과 대전·부산 등 전국 5개 지역에 스토어매니저가 상주한 뒤 매장별 현장 밀착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사업 운영 전문가로 구성한 스토어매니저 체제를 확대해 가맹점 매출은 물론 매장운영 방식, 마케팅 등 가맹점주의 사업 운영을 위한 종합적 지원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스트라이크존에서 각종 기술 지원을 담당하는 STM 체제도 신설된다. STM은 스트라이크존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시스템 전문가다. 시스템 설치는 물론 정기 순회 점검 등을 통해 가맹점의 안정적 매장 운영을 지원한다.

 

내년부터 신설하는 STM 제도를 통해 스트라이크존의 센서와 피칭머신, 기타 하드웨어 등 핵심 기술을 매장에서 차질없이 서비스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내년부터 심야 콜센터와 AS(애프터서비스) 부품 물류센터도 본사 직영체제로 강화한다. AS 부품 물류센터를 설립하면 부품 수급이 더욱 원활해져 AS와 관련한 시간과 비용이 절감된다.

 

김효겸 대표는 골프존이 만든 스트라이크존은 스크린야구 업계의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로 타사가 모방할 수 없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마케팅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내년부터 막대한 양의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경쟁사와 차별화된 현장 중심의 매장 지원 정책을 확대해 본사와 가맹점 간 상생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리얼야구존 모델 이대호 선수가 스크린야구를 즐기는 모습.   <사진=리얼야구존 CF 갈무리>

 

리얼야구존, 폭발적 성장

리얼야구존은 최근 스크린야구의 인기에 힘입어 160호점 계약을 달성했다고 알렸다. 지난 2014년 룸 형태의 스크린야구를 선보이며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리얼야구존은 2014년 당시 3개를 시작으로 작년에는 44개의 매장으로 발전했으며, 2016년에는 폭발적인 성장을 달성했다.

 

이미 2016년 상반기에는 지난 2년의 성과를 훌쩍 넘는 100여 개의 스크린야구장 매장을 개장했다. 그 이후 매월 꾸준히 10여 개의 매장을 오픈해 현재는 160호 점 계약에 이르게 됐다.

 

리얼야구존은 초보자나 아이들을 위한 8m 크기의 루키룸을 비롯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11.44m의 마이너룸, 남성과 전문가를 위한 18.44m의 메이저룸으로 나눠지며, 메이저룸의 경우 실제 마운드 거리를 구현해내어 야구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또한 각 룸마다 공의 구속을 다르게 하여 공을 치는 재미 역시 다양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뿐만 아니라 올해 들어 게임의 재미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시스템을 기존 1.0버전에서 2.0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해설과 그래픽, 수비, 주루 등 더 실감나는 게임환경을 선보인 것이 특징.

 

이외에도 스크린야구 시장이 성장하면서 안전을 비롯해 시설 등 규정 정립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게 되자 리얼야구존은 스크린야구를 가상스포츠시뮬레이션게임(VSSG)이라고 장르를 정의하며, 근거를 제시한 바 있다.

 

장르발표에 이어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으로 육성시뮬레이션 도입을 결정하고 11월 첫 단계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처럼 리얼야구존의 성공배경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노력이 첫 번째 요인으로 꼽히며, 가맹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본사의 적극적인 지원과 소통이 두 번째 요인으로, 고객의 재미를 위한 게임 기술과 재미의 향상이 세 번째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1117일 일본 도쿄 마치다시에 해외 1호 스크린야구장이 문을 열었다. 이는 국내에서 스크린야구장 시장을 선도하며 16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리얼야구존이 지난 3월 일본에 리얼야큐 법인을 설립한지 꼭 9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번 스크린야구장 1호점의 오픈은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일본은 미국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야구 시장을 자랑하고 있는데, 이곳에는 12개의 프로구단과 4253개의 고교야구팀 등이 있으며 이는 우리나라 야구시장의 10배 규모에 달한다.

 

뿐만 아니라 일본은 야구가 국기일만큼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으며, 프로야구는 연간 2200만 명이 관람하는 최고 인기 스포츠로 통하고 있다. 하지만 지금껏 일본에는 스크린 야구장 시설이 없었다. 이에 업체 측은 수도인 도쿄에 국내 브랜드 리얼야구존이 첫 매장을 오픈하게 된 자체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권한조 리얼야구존 대표는 모든 임직원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가맹점주와 고객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스크린스포츠 시장뿐만 아니라 대내외적으로 시장이 급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에 맞는 O2O마케팅 등의 전략을 수립해 가맹점의 성공적인 운영을 뒷받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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