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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시집 가려면 ‘덕후질’ 이제 그만
이동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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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4 [17:4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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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소현-박수홍 핑크빛 기류. <사진=iMBC>

 

방송인 박수홍과의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박소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이돌 사랑이 재조명되고 있다.

 

평소 아이돌 덕후 능력자로 알려진 박소현은 과거 '배틀트립'에 출연해 전라도 출신 아이돌을 시작으로 아이돌 출신지를 줄줄이 열거하며 엄청난 암기력을 자랑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의 일은 잘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경악시켰다.

 

또 박소현은 MBC '능력자들' 6회에 아이돌 덕후로 출연해 아이돌들의 숨은 점 위치부터, 생년월일, 스케줄까지 줄줄 외우고있는 놀라운 덕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JTBC 예능에서 박수홍과 박소현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녹화에서 게스트로 나온 박수홍은 동반출연한 박소현에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그녀의 목소리에 '이 여자랑 한 번 연애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깜짝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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