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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코웨이·대유위니아 공기청정기 3파전
미세먼지 막을 공기청정기, “겨울 특수를 잡아라!”
임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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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8 [18:5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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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가 한반도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에서는 영토 5분의 1이 스모그에 뒤덮여 있다. 환기가 쉽지 않은 겨울철을 맞아 실내공기 문제가 점차 대두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에 공기청정기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지난해 유해물질 논란에 휩싸여 판매량이 주춤했던 공기청정기는 환경에 발맞춰 점차 판매량이 늘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 업계에서 손꼽히는 기업 LG전자, 코웨이, 대유위니아 등 3’를 통해 시장을 분석해본다. <편집자 주>


 

미세먼지 증가하지만 환기하기 힘들어, 공기청정기 판매량 상승

LG전자, 공기청정기 퓨리케어론칭 통해 성장세 가속도 붙어

 

코웨이, 다양한 모드 지원하는 공기청정기 통해 세계 시장 진출

대유위니아, 가습기 접목한 가습청정기등 다양한 제품 선보여

 

▲ LG전자는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통해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섰다.    <사진=LG전자>

 

[사건의내막=임대현 기자] 지난해 유해물질 논란에 휩싸였던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겨울철을 맞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공기청정기 판매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판매량을 겨울 들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공기청정기 판매는 유해물질 논란이 불거진 뒤 감소했다가 지난해 9월과 10월 판매량이 각각 3%16% 줄었다. 그러나 날씨가 쌀쌀해진 11월 들어서는 판매량이 1% 증가했다. 지난해 6월 국내 일부 업체의 공기청정기 필터에서 유해물질인 옥타이리소씨아콜론(OIT)이 검출돼 논란에 휩싸였지만, 국내 공기청정기 판매 시장에 큰 타격을 입히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겨울철에 실내 환기가 어려운 점이 공기청정기를 찾는 이들이 늘어난 이유로 꼽힌다. 특히, 중국에서 불어오는 미세먼지 농도가 갈수록 심해지는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또한, 봄이 다가오면서 황사철을 대비한 공기청정기 구입이 늘어나는 것도 영향을 주고 있다.

 

공기 중 초미세먼지가 늘어나는 것도 공기청정기 판매에 영향을 줬다. 초미세먼지란 머리카락 굵기의 1/30~1/200 크기의 매우 작은 입자상 오염물질을 말한다. 2.5nm 이하 초미세먼지는 인간의 호흡기나 기관지에서 걸러지지 않는 문제가 있다.

 

초미세먼지는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위험을 간과할 것이 아니라, 공기청정기를 통해 이를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각종 질병 위협으로부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공기청정기를 선택할 때는 이러한 초미세먼지까지 제대로 걸러낼 수 있는 필터를 장착하고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지난해 1129일 한국소비자원이 공기청정기에 대한 상품선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구매 5개 제품, 렌탈구매 4개 제품 등 총 9종을 대상으로 표준사용면적, 탈취효율, 유해가스 제거성능, 소음, 안전성 등을 평가해 발표했다.

 

이 결과 LG전자(AS111VAS)의 제품은 탈취효율과 소음은 매우 우수’, 유해가스 제거효율은 우수평가를 받았다. 필터교체비용은 46500, 제품가격은 207000원대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했다. 다만 표준사용면적은 36.4㎡로 상대적으로 작았다.

 

삼성전자(AX40K3020GWD) 제품은 표준사용면적(39.9 )이 중간 수준이었으며 탈취효율, 소음, 유해가스 제거효율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다. 필터교체비용도 44560원으로 저렴한 편에 속했으며 구입비용도 224900원으로 저렴했다.

 

렌탈 제품 중에서는 청호나이스(CHA-G500A) 제품이 표준사용면적(40.6)이 상대적으로 크고 탈취효율과 유해가스 제거효율도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다. 소음은 우수한 수준이지만, 월 렌탈료(31900/관리주기 2개월)는 가장 비쌌다.

 

동양매직(ACL-1000) 제품은 표준사용면적(45.3)이 가장 크고 월 렌탈료(21900/관리주기 4개월)는 가장 저렴했지만 탈취효율, 소음, 유해가스 제거효율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수준이었다.

 

평가항목별로는 미세먼지 제거성능을 나타내는 표준사용면적은 전 제품이 성능기준을 만족했지만, 미세먼지보다 작은 가스분자로 이루어진 3대 생활악취(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초산)에 대한 제거성능을 확인하기 위해 탈취효율을 시험한 결과 제품별 차이가 있었다.

 

LG전자 등 5개 제품의 탈취효율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고, 쿠쿠전자(CAC-B1210FW)와 코마홀딩스(샤오미) 등 나머지 4개 제품은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폼알데하이드 등의 유해가스 제거성능도 제품별 차이 있었다. 삼성전자 등 5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고, LG전자 등 나머지 4개 제품은 우수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실내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공기청정기의 사용특성을 고려해 최대 풍량으로 가동 시 소음을 확인한 결과, 제품별 차이가 있었다.

 

LG전자, 삼성전자 제품은 소음이 작아 상대적으로 매우 우수했고, 위닉스(AEH421W-W9) 6개 제품은 우수한 수준이며, 코마홀딩스(AC-M2-AA) 제품은 소음이 가장 커 보통수준이었다.

 

에너지사용량도 제품별 차이가 나타나 공기청정기를 정격풍량으로 하루 7.2시간, 1년간 가동할 때 발생하는 전기사용량은 쿠쿠전자 제품이 연간 42kWh로 가장 적었고, 교원(KW-A05W2) 제품은 연간 131kWh로 가장 사용량이 많이 발생했다. 감전 및 누전 등에 있어서는 전 제품이 안전성에 이상이 없었다.

 

소비자원은 실제 제품을 사용할 공간의 면적을 고려해 적정용량(표준사용면적)을 가진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미세먼지 제거에 효율적이라며 탈취효율, 유해가스 제거효율, 소음, 보유기능도 고려해서 구입해야한다고 조언했다.

 

LG전자, 성장 가속

LG전자는 대용량·고성능의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를 선보이면서 오는 2018년까지 30개국에 판매한다. 올해 국내에 먼저 출시하고 내년부터 미국, 유럽 등에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지난해 11월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H&A 사업본부장는 이 같은 내용을 토대로 공기청정기 전략을 발표했다.

 

LG전자는 퓨리케어브랜드를 론칭한 이후 작년 공기청정기 사업의 글로벌 매출이 2배나 증가했다. 특히, 한국과 대만에서 판매가 크게 늘었다. 글로벌 공기청정기 시장은 중국과 한국 등에서 수요가 늘면서 최근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10%를 넘는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에어솔루션의 해외 진출에 가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아시아와 중동 등 15개 국가에서 내년 미국, 유럽 등에도 진출해 2018년에는 30개 국가로 확대한다. 전략제품인 퓨리케어 360도 공기청정기는 국내에 우선 선보이고 내년에 중국, 미국, 인도, 대만에 이어 유럽, 중동에도 출시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인 공기청정기는 전용 면적 91(28)LG 공기청정기 가운데 청정면적이 가장 넓다. 최근 거실과 주방의 경계가 없는 개방형의 실내구조가 많아 큰 용량을 찾는 고객이 늘었다. 원기둥 형태의 신제품은 위쪽과 가운데에 360도 구조로 설계한 흡입구와 토출구를 각각 적용, 사각지대를 최대한 줄였다. 따라서 실내 공간의 어느 곳에 설치하더라도 공기를 더 고르게 정화한다.

 

제품 상단의 토출구 위에 있는 클린부스터는 정화된 공기를 강력한 바람으로 만들어 멀리까지 내보낸다. 오토모드기능도 갖춰 실내 공기를 좋음, 보통, 나쁨, 매우나쁨 등 4단계 오염도로 구분하고 스스로 공기를 정화한다.

 

신제품은 6단계 토탈케어 필터 시스템을 탑재해 큰 먼지, 황사·초미세먼지, 알레르기 유발물질,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히드, 아세트산 등 생활냄새 등 스모그 원인 물질을 제거한다. 사용자는 외부 커버만 분리하면 원통형 구조의 필터를 간편하게 교체할 수도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에 LG전자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인 'LG 스마트씽큐'를 설치하면 집안은 물론 외부에서도 실내와 외부의 공기 상태, 필터 교체시기 등을 확인하고 공기청정기를 가동할 수 있다.

 

아울러 LG전자는 난방, 냉방, 공기청정, 제습 모두 가능한 휘센 듀얼 냉난방 에어컨도 선보였다. 신제품은 2개의 토출구에서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조절하는 맞춤형 냉난방 기능은 물론, 공기청정 기능도 제공해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듀얼 패스 열교환기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도 높였다. 전기 히터 등과 비교하면 동일한 난방 성능을 기준으로 전력소모량은 4분의 1 수준에 그친다.

 

LG전자는 냉방, 난방, 공기청정 및 순환, 가습, 제습 등을 통해 사계절 내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에어컨 ▲제습기 ▲공기청정기 ▲프리미엄 가습기 등 에어솔루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

 

조성진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은 냉방, 난방, 공기청정 및 순환, 가습, 제습 등을 통해 사계절 내내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해주는 에어컨·제습기·공기청정기·프리미엄 가습기 등 에어솔루션 풀라인업을 구축했다면서 사계절 내내 사용할 수 있는 LG만의 차별화된 융복합 에어솔루션을 앞세워 글로벌 건강가전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016P는 공기 질 상태에 따른 맞춤형 필터를 제공한다.    <사진=코웨이>

 

코웨이, 해외 공략

코웨이의 주력제품은 지난해 6월 출시한 3가지 멀티순환 기능으로 상황에 따라 공기 케어가 가능한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516D’. 미세먼지와 황사 주의보가 계절과 상관없이 빈번하게 발령되면서 온 가족이 장시간 생활하는 거실 공기질 관리에 대한 수요를 노린 제품이다.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516D는 △멀티순환 △집중순환 △일반순환 등 총 3가지 멀티순환기능과 맞춤형 필터시스템를 탑재했다. 정화된 깨끗한 공기가 나오는 공기 토출구가 제품 상부에만 위치해 있던 기존 공기청정기와 달리 제품 전면과 상부에서 정화된 공기를 내보내 거실 등 멀리 떨어진 넓은 공간까지 빠른 청정이 가능해졌다.

 

공기청정기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주변 공간의 청정을 원할 경우에는 멀티순환’, 멀리 떨어진 공간의 빠른 청정을 원할 때는 전면에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집중순환’. 넓은 공간의 고른 청정을 원할 때는 상부에서 깨끗한 공기를 내보내는 일반순환기능을 선택하면 된다. 또 황사나 미세먼지 주의보로 빠른 청정이 필요할 땐 쾌속케어모드를 가동할 수 있다.

 

최근 코웨이는 해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코웨이는 지난해 10월 중국 광저우 수출입 전시회장에서 열린 ‘2016 추계 캔톤 페어에 참가해 멀티순환 공기청정기 및 와이파이 연동 공기청정기 등 혁신 제품들을 선보였다.

 

캔톤 페어(CANTON FAIR)는 지난 1957년 봄에 시작한 이래 60년의 역사를 지닌 중국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매년 봄과 가을 두 차례 광저우에서 열린다. 코웨이는 캔톤 페어에 매년 참가하고 있다.

 

코웨이는 전시회에서 공기청정기, 비데, 정수기, 쥬서기 등 4개 카테고리 총 24개 제품을 전시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멀티순환 기능으로 상황에 따라 맞춤 공기 케어가 가능해 국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코웨이 공기청정기 AP-1516D’를 하이라이트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북미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와이파이 연동 공기청정기인 에어메가(AIRMEGA)’도 함께 선보였다. 에어메가는 소비자들이 평소 궁금해하는 공기청정기 작동과 공기질 개선 여부에 대한 정보를 손쉽게 보여주는 사물인터넷 기반의 제품이다. 코웨이는 소비자가 에어메가 제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언제 어디서나 공기청정기 작동 및 내외부 공기 오염에 대한 정보를 보여주는 현지 맞춤 모바일 앱을 자체 개발했다.

 

코웨이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세계시장에 코웨이만의 혁신적인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이 접목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코웨이가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넘버원 환경가전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유위니아 모델인 배우 김유정이 가습청정기 ‘위니아 스포워셔’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 다양성 강조

대유위니아는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3월 휴대용 자연가습 청정기 2016년형 위니아 스포워셔’ 5종을 출시했다. 위니아 스포워셔는 가습과 청정을 동시에 제공해 건조하고 오염된 공기를 빨아들여 깨끗한 공기로 바꿔주는 제품으로, 물 보충 한 번에 7시간 연속 가습이 가능하다. 파워모드와 에코모드 2가지 기능을 제공하며, 제품에 설치된 스마트센서를 통해 공기 오염도를 감지해 공기 청정도를 표시해 준다.

 

이밖에 텀블러 디자인을 채택해 사용자 편의성을 더했으며, 아로마스틱과 카본 프레쉬캡슐 등 기능성 액세서리 소품도 별도 판매한다. 대유위니아 관계자는 이 제품은 자동차와 사무실 등 장소의 제약 없이 간편하게 사용 가능하다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깨끗한 공기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유위니아는 제습기에도 공기청정·향균탈취 기능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하며 주목받기도 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4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 6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에는 악취와 오염물을 제거하는 향균 탈취 필터가 새롭게 적용됐다. 이 필터는 암모니아, 아세트산 등 생활 속 유해가스를 탈취하고 대장균 등 유해 세균도 제거한다. FITI 환경자원분석센터 시험 결과 탈취율과 세균감소율이 각각 최대 99.9%로 나타났다.

 

고효율 컴프레서와 토출부의 팬이 자동 회전하는 오토 스윙 기능을 적용해 제습능력도 향상했다. ‘의류 건조 모드, 빨래 건조 모드로 장마철 빨래 건조 시 건조 속도를 높였으며, 35~80%까지 희망습도를 선택하면 적정 습도로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저소음 설계로 컴프레서 소음을 최소화했으며 한국공기청정협에서 품질인증 시험을 통과한 제습기 제품에 부여하는 HD인증과 대한아토피협회가 추천하는 아토피안심마크를 획득했다. 에너지소비효율은 1등급을 달성했다.

 

공기청청기 겸용 제품(모델명:WDHB14W1C)은 최근 황사와 미세먼지에 대한 고객의 염려를 해소하기 위해 헤파 필터를 추가 적용하여, 공기청정기 기능도 제공한다. 이 제품은 한국공기청정협회로부터 공식 CA인증을 받았다.

 

바퀴와 이동 손잡이가 달려 있어 사용자는 제습과 항균이 필요한 다양한 실내 공간에 손쉽게 이동시켜 사용할 수 있다.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는 총 6개 모델로, 출하가는 469000원부터 569000원까지다.

 

대유위니아는 “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는 제습 기능과 함께 냄새와 세균을 제거한 깨끗한 실내 공기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한층 더 진화했다“2016년형 위니아 제습기 제로를 통해 보다 많은 사용자들이 매일 매일 깨끗하고 뽀송뽀송한 공기를 즐길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유위니아는 지난해 초 공기청정기 제품으로 독일서 2년 연속 디자인상을 받았다. 대유위니아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에어워셔2년 연속 디자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에어워셔는 2년 연속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선정된 제품은 위니아 에어워셔 스윗캔들모델이다.

 

대유위니아는 에어워셔가 올해 처음으로 제품 패키지 부문 본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도 안았다고 밝혔다. 에어워셔는 제품별 각기 다른 일러스트 및 노랑, 파랑, 초록 등의 색감으로 제품을 구분해 디자인적 아름다움은 물론 실용성까지 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유위니아는 위니아 에어워셔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2년 연속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면서 대유위니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자 경험을 접목시킨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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