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신동욱 총재, ‘대권 도전’ 여전히 유효한가?
이동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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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9 [14: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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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욱 공화당 총재. <사진=유튜브 캡처>

 

박근혜 대통령 제부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특검에 출석한 가운데 과거 대권도전을 시사한 발언이 주목을 끌고 있다. 

 

신 총재는 지난 2015년 3월10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51 보수진영을 대변하겠다”면서 향후 총선 및 대선에의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신 총재는 “공화당 자체 파악 결과, 공화당의 지지율을 10대로 추산된다. 총재 지지율은 3 정도 나온다. 수치상으로는 대한민국 제 3당이다”면서 “총선뿐만 아니라 대선에도 출마해 오는 2017년에 공화당이 집권하도록 만들 작정”이라고 말했다.

 

신 총재는 당시 논란이 된 ‘석고대죄 단식’과 관련해서는  “대한민국은 51 대 49의 나라다”면서 “49에 속하는 사람들은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51로부터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 훌륭한 일을 하고 있다. 힘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쇄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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