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란, 김혜수도 울고 갈 역대급 노출 방송 ‘헉’
문홍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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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1/09 [15:5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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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란 음주운전 약식기소. <사진=MBC every1 ‘마이맨캔’ 방송캡처>

 

호란 음주운전 소식이 전해지며 호란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검찰은 9월 29일 오전 6시 라디오 생방송을 가던 중 성수대교 남단서 음주 및 접촉사고로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호란 방송 모습도 화제다. 호란은 앞서 MBC every1 ‘마이맨캔’에서 게임 호스트로 출연했었다. 방송 장면 속 호란은 가슴 라인이 배꼽까지 깊게 파인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아찔한 가슴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채 섹시한 자태를 유감없이 뽐냈다.

 

이 장면은 과한 노출과 섹시함의 경계에서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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