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in 포토] 삼성맨들, 검찰 출석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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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13 [13: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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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령담당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대치동 대치빌딩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김상문 기자>

 

특혜 지원을 주도한 혐의와 관련해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령담당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대치동 대치빌딩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령담당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대치동 대치빌딩 박영수 특별검사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김상문 기자>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협령담당 사장은 대한승마협회 회장으로, 최순실과 딸 정유라 등을 지원한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지시가 있었는지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특검사무실에 나타났다.

 

▲ 황성수 삼성전자 전무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13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사무실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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