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표창원 현수막 복수극…‘되로주고 말로받네’
이동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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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7 [16:5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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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의원 부부를 누드 사진에 합성해 제작한 현수막이 서울 여의도 9호선 국회의사당역 3번 출구에 게시됐다. <사진=일간베스트>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부인을 성적 희화화한 현수막을 고소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표창원 현수막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trin**** 비열하고 치졸" "psps**** 미쳐도 단단히 미쳐 돌아간다" "sun9**** 이건 누드화에 합성을 했냐 아니면 성인물 성행위 장면에 합성을 했냐의 차이다. 전자는 사람마다 찬반으로 나뉠 수 있는 문제고, 후자는 100% 범죄야. 무식이 화를 부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lnad**** 자업자득이지 뭐" "rhee**** 남이 하면 불륜 내가하면 로맨스" "gkrq**** 되로주고 말로받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표 의원의 아내가 국회 인근에 자신과 표 의원의 얼굴을 합성한 현수막을 내건 사람에 대해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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