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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in포토] ‘사회적 참사법’ 통과 지켜본 ‘세월호 유가족’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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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4 [15:1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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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세월호 유가족들은 국회 본회의장에서 사회적 참사 특별법이 통과되는 것을 숨죽이고 지켜봤다.     © 김상문 기자

 

[사건의내막=김상문 기자] 24일 국회선진화법에 따라 ‘제1호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바 있는 ‘사회적 참사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여야는 ‘사회적 참사 특별법’을 재석 216명 가운데 찬성 162명, 반대 46명, 기권 8명으로 가결시켰다.

 

사회적 참사 특별법은 세월호 참사와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태 진상규명 차원에서 특별조사위원회를 구성해 진상조사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으로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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