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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in포토] 사퇴 압박에 ‘휘청’…김영춘 해수부 장관
김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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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4 [15:2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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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유골 은폐 사건의 책임으로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한 사퇴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 김상문 기자

 

[사건의내막=김상문 기자] 야 3당이 ‘세월호 유골 은폐 사건’의 책임을 물으며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의 사퇴를 압박하고 있다.

 

이번 사태로 인해 야당은 문재인 정부의 도덕성을 집중공략하고 있다. 특히 김영춘 장관의 이번 사건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직접 압박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정부 시절 남은 구태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이번 사건을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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