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면 찾아오는 황제병 ‘통풍’

젊어도 방심할 수 없는 ‘뼈 시림’ 주의보

김범준 기자 | 기사입력 2017/12/15 [14:59]

방심하면 찾아오는 황제병 ‘통풍’

젊어도 방심할 수 없는 ‘뼈 시림’ 주의보

김범준 기자 | 입력 : 2017/12/15 [14:59]

직장인 A씨는 추운 바람이 부는 겨울철이 제일 무섭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몸이 후끈거리면서 열도 나는 것 같고, 손발이 부어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구두를 신을 수도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에 회사업무에 지장을 줄 때도 많았다. 매년 참다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아프자, 병원을 찾은 A씨는 전문의로 부터 ‘통풍’을 진단 받았다. 문제는 이 통풍이라는 질병은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젊은층에서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해마다 12% 이상의 빠른 증가세 보여 온 통풍환자

외부활동 줄어드는 겨울철에 특히 통풍증상 심해져

콩팥산통, 중풍, 심장병 등 다양한 합병증을 가져와

통증 줄이려면 육류·술 끊고 많은 수분섭취 필요해

 

▲ 통풍 환자의 발. 크게 부어있다 <사진=PIXABAY> 

 

[사건의 내막=김범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근 10년 동안 통풍질환으로 치료받은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매년 12%씩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풍은 전체 환자 가운데 남성이 90%를 차지할 정도로 통풍은 대표적인 ‘남성병’이다. 그리고 통풍은 너무 잘 먹어서 생기며, 치료가 힘들다고 알려져 일명 ‘제왕병’이라고도 불리며고 있다. 때문에 술과 고기를 즐기는 40대와 50대가 전체 진료 환자의 48.5%로 절반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대표적인 성인질환이다.

    

통풍은 무엇인가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음식을 통해 섭취되는 퓨린이라는 물질을 인체가 합성하고 분해한후에 남는 약 산성의 물질, 이름 그대로 소변에 많이 포함되어 있음)의 농도가 높아지면서 요산염(요산이 혈액, 체액, 관절액 내에서는 요산염의 형태 존재함) 결정이 관절의 연골이나 힘줄, 주위 조직 등에 축척되어 고통을 일으키는 질병이다. 통풍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여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는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며, 요산염 결정에 의해 부어오르게 되면서 관절의 변형과 불구가 발생하게 된다. 관절의 이상 외에도 다양한 신장질환을 일으키고 요산에 의해 콩팥에 돌이 생기는 ‘콩팥돌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통풍은 나이가 많을수록, 그리고 혈중의 요산 농도가 높을수록 발병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혈액 내 요산 농도가 일정 수치 이상을 넘으면 고요산혈증이라고 하는데, 그 원인을 크게 요산이 과잉 생산되는 경우와 요산의 배설이 감소되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각각의 경우에 대하여 다양한 원인 질환이 있을 수 있지만, 그 원인을 밝힐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또한 체중 증가는 고요산혈증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한편 통풍은 주로 남성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남성은 콩팥에서의 요산 제거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감소하는데 반하여 여성은 폐경 이전까지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요산 제거 능력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통풍은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부터 증상이 심해지기 시작하다가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한 겨울에는 밤에도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통증을 느낀다. 이런 증상은 추위가 가시지 않는 이른 봄까지도 지속되고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도 환자 건강의 균형 상태가 무너지면서 통풍의 증상 역시 심해질 수 있다. 특히 겨울철 통풍 증상이 심해지는 이유는 통풍의 대표적인 증상은 관절부위가 붓고 통증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보통 관절통증은 환자의 건강 상태에 따라 그 증상이 약해지거나 심해진다.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나 외부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에는 환자 건강의 균형 상태가 무너지면서 통풍의 증상 역시 심해지기 쉽다. 겨울철 외출을 하거나 찬바람을 맞게 될 때 우리 몸이 충분한 준비를 하지 못하면 건강 상태가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고, 통풍의 경우에는 주로 관절부위에 발생하기 때문에 외부로 노출되거나 보온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잦아 관절부위로 스며드는 찬바람으로 인해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 연말 잦은 회식도 통풍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요소다. <사진=KBS 뉴스 캡처>

 

다양한 증상

 

통풍은 무증상 고요산혈증, 급성 통풍성 관절염, 간헐기 통풍, 만성 결절성 통풍 등의 전형적인 4단계를 거친다. ‘무증상 고요산혈증’은 혈청 요산의 농도는 증가되어 있지만 관절염 증상, 통풍 결절, 요산 콩팥돌증 등의 증상은 아직 나타나지 않는 상태이며, 고요산혈증이 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의 평생 동안 증상이 없이 지내게 된다.

 

대개 최소한 20년 동안 지속되는 고요산혈증이 세월이 쌓여가면서 발전되어 첫 번째 통풍발작이 나타나는데 이것이 ‘급성 통풍성 관절염’이다. 첫 번째 발작은 보통 하나의 관절을 침범하며 전신 증상은 없는 편이지만, 그 후에 발생하는 발작들은 여러 관절을 침범하고 열이 동반된다. 엄지발가락이 가장 흔하게 침범되는 관절이며, 그 외에도 사지관절 어디나 침범이 가능하다. 대부분의 첫 번째 급성 통풍발작은 갑자기 발생하며, 보통 환자가 편안히 잠든 밤에 시작된다. 이후 일부 환자는 아침에 일어나 첫 걸음을 디딜 때 증상이 나타나고, 어떤 환자들은 통증 때문에 잠에서 깨어나기도 한다. 침범된 관절은 수시간 이내에 뜨거워지고, 붉게 변하며, 부어 오르고, 극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가벼운 발작은 몇 시간 이내에 사라지거나 하루 이틀 정도 지속되지만 심할 경우에는 몇 주간 지속될 수 있다.

 

‘간헐기 통풍’은 통풍발작 사이의 증상이 없는 기간을 말한다. 일부 환자들에서는 발작이 다시 나타나지 않지만, 대부분의 환자들은 6개월에서 2년 사이에 두 번째 발작을 경험하게 된다. 통풍발작의 빈도는 치료를 받지 않는 환자의 경우 시간이 갈수록 증가한다. 나중에는 발작이 급성으로 나타나기보다는 서서히 나타나게 되고, 여러 관절을 침범하며, 더 심하고 오래 지속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통증이 없는 간헐기를 지나 만성 결정성 통풍의 시기가 되면, 통풍은 다른 종류의 관절염과 유사하게 보인다. 통풍결절 형성과 통풍발작은 고요산혈증의 정도와 기간에 비례하여 증가한다. 첫 발작 후 통풍결절이 관찰되기 시작할 때까지는 평균 10년 정도 걸리고, 20년 후에는 1/4의 환자에게서 결절이 나타난다. 통풍결절은 귓바퀴에서 가장 흔하게 발견되며 손가락, 손, 발가락, 발목, 무릎 등에 비대칭적이고 울퉁불퉁한 덩어리를 형성하므로 더 큰 장갑이나 구두가 필요하게 된다. 결절의 형성은 서서히 일어나며, 비록 결절 자체의 통증은 약하더라도 침범 부위의 관절에 점진적인 뻣뻣함과 지속적인 통증이 종종 발생한다. 결국 관절의 광범위한 손상과 함께 피부 밑에 큰 결절이 생성되어 손과 발이 괴상한 형태로 변해간다.

 

일단 통풍이 걸리면 해당 관절 부위가 붓고, 빨개지며 열이나고 후끈거리고 근육이 경직되고 빨갛게 변한다. 그리고 환부 표면의 피부 표피층이 벗겨지기도 하면서 찌르는 듯한 욱신거리는 극심한 고통을 수반한다. 특히 밤이나 새벽에 증상이 잘 나타나며 통증은 더욱 심해진다. 사람에 따라 통풍발작의 증상은 다르며 붓기가 없어 육안으로 식별되지 않고 고통만 느끼는 환자들도 있다. 통풍발작이 심할 경우 병중의 제왕이라는 명성처럼 지옥탐방이라 느껴질 정도로 심한데, 20대의 신체건강하고 운동이 취미인 건장한 남성이 통풍으로 인해 너무 아파서 울었다는 케이스도 있다. 특히 새벽시간대에 발작이 일어나면 실제로 아픈 엄지발가락은 물론이고 아예 다리를 통째로 잘라버리고 싶은 충동까지 치밀어오르게 된다.

 

통풍은 합병증도 무서운데, 통증이 생각보다 적다하더라도 침범 부위 관절의 뻣뻣함과 지속적인 통증이 종종 발생하여 결국에는 관절의 광범위한 손상과 손과 발의 기형을 초래하게 된다. 높은 농도의 혈중 요산으로 인하여 콩팥에 돌이 생기기도 하며, 이로 인하여 콩팥산통(콩팥의 결석으로 인한 고통이 아이를 낳을 때의 산통에 비유될 만큼 그 정도가 심하여 붙여진 이름)이라는 옆구리의 통증이 나타날 수 있다. 통풍 환자의 10~40%는 첫 번째 통풍발작 이전에 한 번 이상의 콩팥산통을 겪게 된다. 그리고 더욱 무서운 것은 통풍 환자에게서 고혈압이 합병되어 나타나는 비율은 30~50% 로 매우 높다. 특히 젊은 나이에 고혈압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철저히 혈압을 조절해야 한다. 통풍의 원인 물질인 요산이 혈관에도 쌓일 경우 동맥이 딱딱해진다. 이로 인해 중풍(뇌출혈 또는 뇌경색)과 심장병(협심증이나 심근 경색증)이 생길 수가 있다.

    

중요한 치료

 

치료법은 통풍의 각 단계별로 조끔씩 다르다. ‘무증상 고요산혈증’의 경우 고요산혈증이 통풍과 관련된 질환들을 일으키는 직접적이고 중요한 요소라는 명확한 증거는 아직까진 없다. 통풍성 관절염, 콩팥돌증 등이 동반되지 않은 무증상 고요산혈증을 치료할 것인지에 대한 결정은 정해진 원칙보다 의사의 판단에 의해 시행되는 것이 옳으며, 치료 전에 비만, 고지질혈증, 알코올 중독, 고혈압 등과 관련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

 

‘급성 통풍성 관절염’의 증상이 발생한 후에는 안정을 취하고 가능한 신속하게 적절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급성 통풍발작은 콜히친, 비스테로이드 항염제, 스테로이드 등의 약물에 의해 효과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 치료를 빨리 시작하면 빠르고 효과적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으므로, 통풍발작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에 찾아가 진료를 받고 약물 투여를 시작하는 것이 조기치료의 지름길이다.

 

‘간헐기 통풍’ 기간 동안에는 앞으로 다시 찾아올 수 있는 통풍발작의 예방이 중요하다. 소량의 콜히친을 매일 복용하면 급성 통풍발작을 매우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3~6개월 간의 예방적 사용 후에 콜히친 복용을 중단할 수 있지만, 잘못하면 급성 통풍발작이 악화될 수 있다. 콜히친의 예방적 사용은 급성 염증반응을 멈추게 할 수는 있지만 조직 내에 쌓인 요산결정을 제거하지는 못하므로 급성 통증과 같은 경고 증상 없이 연골과 뼈의 파괴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만성 결절성 통풍’은 조기에 통풍진단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치료를 위한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항고요산혈증 약물을 이용하여 고요산혈증을 조절하면 요산이 조직에 침착되는 것을 예방하고 혈중 요산농도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 이때는 알로퓨리놀, 프로베네시드 등의 요산배설촉진제가 주로 사용된다.

 

결국 통풍은 아직까지 정확하게 분석되지 않아 카더라 식의 정보가 많은 병이기 때문에 치료시 유의해야 한다. 의학적으로 통용되는 가장 핵심적인 사항은 항상 물을 많이 마셔서 요산배출을 용이하게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과한 탈수를 일으키는 격렬한 운동도 피하는게 좋다. 그리고 요산수치가 높을 경우 요산을 배출시키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 게 좋다. 그리고 의사의 처방을 받아 자신의 몸에 맞는 약을 구입하여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약은 요산을 배출할 뿐 완치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당뇨병과 같이 지속적이고 꾸준한 요산 수치 검사 및 생활 습관 관리만이 통풍을 완화 시킬 수 있는 길이다.

    

▲ 통풍은 각종 관절에 고통을 주는 질병이다 <사진=PIXABAY> 

 

좋은음식 나쁜음식

 

통풍의 주요원인인 퓨린은 우리가 자주 먹는 술, 고기, 밀가루에 많이 들어있다. 함유량이 높은 고단백 식품이나 고열량 음식들은 요산을 생성시킬 수 있다. 이에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금기하고 요산을 빠르게 배출시켜주는 음식들을 섭취하는 것이 올바르다. 퓨린이 신장에서 거를 수 있는 양 이상 흡수됐을 때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퓨린이 아주 많은 음식으로는 등 푸른 생선, 콩가루, 멸치, 다시 국물, 해장국, 맥주, 맥주효모 등으로 볼 수 있다. 또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육류나 육류 가공품, 굴, 두부, 게, 말린 오징어 등이 있다. 육류와 해산물이 많이 들어간 찌개와 전골 등의 국물은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고, 대표적으로 퓨린이 많은 식품들은 섭취를 삼가 해야 한다.

 

이와 반대로 퓨린이 적은 음식으로는 곡류, 감자, 고구마, 미역, 쌀, 보리, 메밀, 옥수수 등이 있다. 또 양배추, 브로콜리, 당근, 토마토, 요구루트 등은 퓨린이 매우 적은 음식이라 섭취가 가능하며, 특히 녹황색 야채류, 당근, 토마토, 브로콜리, 호박 등은 퓨린 성분이 적으면서도 통풍 치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무엇보다 통풍이 까다로운 점은, 약물 치료의 부작용도 있다는 점이다. 통풍을 치료하기 위해 복용하는 약을 잘못 복용할 경우 중증 피부병이 생길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9일 고뇨산혈증과 통풍 치료제로 사용되는 ‘알로푸리놀’을 복용하기 전에 유전자 검사를 통해 ‘HLA-B 5801’ 유전자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유전자 검사 결과 HLA-B 5801 유전자가 없을 경우에만 복용하라는 말이다.

 

최근 몇 년간 유전자 보유 여부를 확인 하지 않고 알로푸리놀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투여받은 환자 4002명 중 38명에게서 중증피부이상 반응이 확인됐다. 중증 피부이상반응은 허가 용량대로 약물을 투여했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피부 박리나 내부장기 손상 등 치명적인 현상으로 나타난다.

 

이에 식약처는 지난해부터 약 2년간 고뇨산혈증이 있는 만성 신부전 환자 542명을 대상으로 HLA-B 5801 유전자검사를 실시한 뒤 유전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환자 503명에게는 알로푸리놀을 3개월 이상 지속적으로 투여하고 유전자가 있는 환자 39명에게는 대체 약물을 투여했다. 그 결과 중증 피부이상 반응이 발생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알로푸리놀에 의한 중증피부이상반응 발생률은 0.4%로 한국인은 HLA-B 5801 유전자를 갖고 있는 비율은 12.2%로 서양인 1~2%보다 높다”며 “이 같은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복용 안내서를 발간했고 식약처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적절한 예방방법

 

이같은 통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상 체중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절주하는 것도 중요하다. 대부분의 통풍 환자들이 비만인 경우가 많으므로, 규칙적인 열량 제한을 통한 체중 감량이 필수적이다. 체중 감량 프로그램이 실패하면 통풍발작이 일어날 수 있는데, 이는 요산의 농도가 급격하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술을 갑자기 많이 마시면 술에 취해 있는 동안 일시적인 고젖산혈증이 발생하여 고요산혈증이 악화된다. 장기간 술을 마시는 것 역시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다. 땀을 내면서 운동을 하면 소변이 농축돼 요산배출이 어렵기 때문에 과다한 운동은 피하고 운동할 땐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통풍을 예방하기 위한 식사습관 7가지를 소개한다. ▲고기류와 생선류(특히 등루른 생선)는 가급적 적게 먹는다. ▲단백질 섭취를 위해 달걀, 치즈, 우유 등을 섭취한다. ▲신선한 채소를 섭취하되 콩, 시금치는 되도록 피한다. ▲곡물과 과일을 많이 섭취한다. ▲요산배설과 신장결석 방지를 위해 물을 자주 마신다. ▲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며 과식하지 않는다. ▲술과 담배는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금주, 금연을 실시한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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