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모르는 저승, ‘차원(次元)의 참모습’

“인간이 살아가는 이승과 저승의 모습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기사입력 2018/06/12 [09:20]

우리가 모르는 저승, ‘차원(次元)의 참모습’

“인간이 살아가는 이승과 저승의 모습들”

노병한 사주풍수칼럼니스트 | 입력 : 2018/06/12 [09:20]

비판철학을 통해 서양근대철학을 종합했던 칸트(Kant, Immanuel)는 <순수이성비판> <실천이성비판>에서 인간의 이성은 스스로가 대답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해 끈질기게 의문을 던지는 행위라고 했다. 예컨대 전통적으로 형이상학적 질문인 <신(神)의 존재>와 <영혼(靈魂)의 존재>에 관한 질문들이었다. <신(神)과 영혼의 존재 여부는 경험을 통해서 알 수 없기>에 칸트의 비판철학에 따르면 <신(神)과 영혼의 문제>는 학문의 주제나 지식의 대상이 결코 될 수 없다는 점이다. 그의 업적은 <앎의 영역인 학문과 지식에서는 신(神)과 영혼의 문제를 추방>했지만, <삶의 희망과 행복의 영역에서는 신(神)과 영혼을 부활>시켰다는 점일 것이다. 한마디로 그에게 <신(神)은 선한 삶을 위해 요청되는 신(神)>이라는 점이었다.


3차원 인간계(人間界)를 가리키는 이승 금생(今生)
4차원 천상계(天上界)를 가리키는 저승 유계(幽界)
5차원 선인계(善人界)를 가리키는 신선 유계(幽界)
6차원 광명계와 ‘제천 선신계’ 등…천계의 참모습

 

그렇다면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살아생전 지상생활의 참된 목적은 뭘까 라고 하는 의문이 들기 마련이다. 인간이 이승(今生)에 태어나 짧게는 60년 내외로 길게는 100년 내외의 인생을 지구상=인간계에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지만 정작 이런 지상생활의 참된 목적이 뭣이고 어디에 있는지를 잘 모르고 생을 마감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 저승의 모습을 담은 영화, ‘신과 함께’ 포스터.


3차원 인간계


<영(靈)의 존재>는 육신(肉身)이 살아서 이승(今生)의 지상에 있을 때에는 육체 속에 가두어져 있는 상태이기에 봉제인형을 입고서 기우뚱기우뚱 걷는 것처럼 매우 부자유스러운 생활을 한다고 비유한다면 지나친 말일까?


그래서 다음과 같은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영(靈)이 자유롭게 하늘의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에서 그대로 살면 충분할 것이다. 그런데 왜? 어떤 이유로 <괴로(苦)운 모체(母體)=육체에 깃들어> 들어와서 <태어나(生)고 늙어(老)가며 병(病)들고 죽음(死)>이라는 과정의 온갖 괴로(苦)움과 통증(痛症)을 맛보고 겪으면서 <인간계=지상계>에 내려와서 부자유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일까?


영(靈)이 자유스러운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영계(靈界)=영천상계(靈天上界)>를 떠나와 육체를 가지게 된 인간령(人間靈)은 자유를 상실하는 대신에 다양한 동물적인 감각과 욕망을 몸에 지니게 됨으로써 육체수행의 과정에 진입하게 된다고 할 것이다.


이렇게 해서 <신(神)이 창조한 세계의 모든 영적인 존재들이 한 곳에 모이는 장소인 <인간계(人間界)=지상계(地上界)>가 3차원에 만들어졌음>인데, 이런 3차원세계에 바로 <광물·식물·동물·인간>들이 모두 함께 어울려 존재하고 있음이 아닌가 말이다.


이런 <3차원세계=인간계(人間界)=지상계(地上界)>가 한마디로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승이고 금생(今生)이자 현계(顯界)의 참모습으로 생로병사(生老病死)를 동반하는 세계다. 결론적으로 이승이자 금생(今生)의 참모습인 생로병사(生老病死)는 전생(前生)에 짓고 쌓은 업보(業報)에 따라 부귀영화와 무병장수 그리고 빈곤질병을 달리하는 세상이다.


따라서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원국의 구성이 전생의 업보에 따라 좋은 경우와 나쁜 경우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왜 이리 되는 일이 없는가? 나는 왜 이리 하는 일마다 꼬이고 엉키는 것일까? 이는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원국에 전생의 업보가 그대로 반영된 사주팔자를 타고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거나 목표하는 일에의 접근이 쉽지 않아 보이는 사람의 경우에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는 어찌할 도리가 없음이니, 후천적인 노력을 강구함이 필요하다는 증거인 셈이다. 결국 개운(開運)법을 잘 아는 역학(易學)자를 찾아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팔자의 모순을 제거하고 결함을 보완하는 방책을 받아서 해결함이 가장 중요한 길잡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 한마디로 우리 인간이 살고 있는 이승이고 금생(今生)이자 현계(顯界)의 참모습으로 생로병사(生老病死)를 동반하는 세계인 ‘3차원 인간계’ <사진출처=PIXABAY>

 

4차원 천상계


사람이 죽은 후에 가는 저승(來生)의 최초 단계가 유계(幽界)라고 부르는 세계이다. 이런 유계에서 인간은 살아생전의 지상생활을 보낼 때의 상념들을 지워 버리지 못하고 있는 그대로 살아생전에 지니고 있던 육신을 중심으로 한 상태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따라서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유계(幽界)>임에도 불구하고 <3차원세계=인간계>와 똑같은 생활양식을 취하고 있음이기에 인간계 지상생활의 시절과 거의 유사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이런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유계(幽界)>의 속에는 지옥계(地獄界)라는 곳이 있다. 이 지옥계 속에서는 지상에 있을 때와 마찬가지로 아직도 ‘마음속에 품고 있는 여러 가지 생각’인 상념(想念)의 투쟁과 전쟁을 되풀이하고 있는 영(靈)들이라 할 것이다. 불가(佛家)에서는 이처럼 <상념세계=4차원세계=유계(幽界)>가 펼쳐지는 세계를 지옥계라고 한다.


지옥계에서 ⑴ 얕은 곳이 아수라지옥(阿修羅地獄)이고 ⑵ 깊은 곳이 무간지옥(無間地獄)이며 ⑶ 반인반수(半人半獸)의 모습으로 동물계(動物界)라 일컬어지는 축생도지옥(畜生道地獄)은 얼굴만 인간이고 몸이 여러 가지 동물의 모습들 중에서 한 가지를 갖고 있는 곳이다.


이렇게 반인반수(半人半獸)의 모습을 하고 있음은 자신이 살아생전에 그와 같은 동물의 특성을 가장 강하게 갖고 있었다는 증거인 셈이다. 자신이 인간으로서의 속성을 잊고 있었다는 점을 충분히 알아차릴 때까지 그런 속성을 없애기 위해서 축생도지옥의 세계에서 반인반수(半人半獸)의 모습으로 수행하지 않으면 안 되는 영계의 정화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잘못 이해함으로써 전생윤회설(說)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동물영계(動物靈界)의 축생도지옥(畜生道地獄)에서 인간이 반인반수(半人半獸)의 상태이기에 비록 몸체는 동물모습을 취하고 있지만, 혼(魂)=령(靈) 그 자체는 어디까지나 인간령(人間靈)의 사명을 가지고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⑷ 살아생전에 성적인 쾌락만이 최고라고 생각하며 정욕에 마음을 불태우며 살아온 사람들이 가는 곳이 <정욕지옥(情慾地獄)=피의연못지옥>이다. 정욕의 자체는 청춘기의 한때는 피할 수 없는 일로 결코 나쁜 게 아니라 종족보존을 위해 주어진 숙명이자 사명이기도 하다.


불교나 기독교에서는 <정조를 잃은 죄>가 크고 <결혼 전에 정조를 잃으면 지옥에 가니> <두 지아비를 섬기지 말고>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관계하면 지옥에 떨어진다.>는 식의 말씀과 가르침이 있는데 이는 사회생활을 유지함에 있어 성도덕에 유익하고 그런 방향으로 가야 맞는 말이고 윤리적인 가치관이라고 보아야 마땅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영적(靈的)인 존재이기에 성적인 경험을 가졌는가? 어떤가? 그 자체로 그 사람 살아생전의 인생을 심판받고 지옥에 떨어지는 것은 아니기에 잘못 강요해서는 안 될 일이다. 결과적으로 배우자가 아닌 이성과의 성적인 경험 자체는 단순한 형식적인 죄의식의 문제이지 지옥과 연결되는 것은 결코 아니라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4차원의 천상계(天上界)를 가리키는 저승길의 첫 단계인 저승유계(幽界)의 참모습은 <육신을 가진 3차원 상념(想念)의 상태가 지속>되는 영계정화의 수련 과정이기에 살아생전에 짓고 쌓은 업보(業報)대로 혹독한 시련이 함께하는 시기라 할 것이다.


그런데 이승의 우리들 자신을 있게 한 조상님들께서 살아생전 금생(今生)의 업보에 따라 저승유계(幽界)의 현주소와 참모습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그런데 사주분석의 과정에서 조상분석을 해보면 반드시 후손인 자손을 돕는 조상령(靈)이 60%이고 방해하는 조상령(靈)이 40%에 이르는데 자손을 방해하는 조상령(靈)이 언제 어떤 형태로 와서 자손의 일을 방해하고 해코지를 하는지를 분명히 알고 그에 대해 사전에 준비하고 예방을 하는 사람만이 이 세상을 지혜롭게 원하는 방향대로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일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왜 이리 되는 일이 없는가? 나는 왜 이리 하는 일마다 꼬이고 엉키는 것일까? 이는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원국과 자신의 유년(流年)의 대운과 연운(年運) 등을 분석해 보면 저승유계(幽界)에 계시는 조상령(靈)들의 애기치 못한 방해로 인해서 나쁜 일들이 일어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거나 목표하는 일에의 접근이 쉽지 않아 보이는 사람의 경우에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사주팔자는 어찌할 도리가 없음이니, 후천적인 노력을 강구함이 필요하다는 증거인 셈이다. 결국 조상분석을 명쾌하게 잘 아는 역학(易學)자를 찾아 자신이 타고난 선천적인 사주팔자와 조상분석 간의 관계를 정확히 짚어보고 방해요인을 제거하고 예방하는 방책을 받아서 스스로 손수 해결함이 가장 중요한 길이다.

 

5차원 선인계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신선계(神善界)=정신계(精神界)>에는 크게 2가지 그룹의 사람들이 있다고 전해진다. <사후(死後)의 단기간에 5차원세계로 올라가는 인간령(靈)>들이 여기에 속한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살아생전에 ⑴ 선량하게 살았거나 ⑵ 종교심과 신앙심을 가지고 살았다는 증거가 있는 인간령(靈)들이다.


여기서 신앙심은 ⑴ 단순히 신을 믿거나 ⑵ 철학적인 사유를 하거나 ⑶ 도덕적인 사유를 하거나 어떻든 정신적인 측면의 가치에 눈을 뜬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해석함이 바를 것이다. 다시 말해 ⑴ 육체를 벗어나 정신과 마음의 가치에 눈뜬 사람 ⑵ 육체 이외의 정신과 정신적인 가치의 중요함을 깨달은 사람 ⑶ 마음의 중요함을 깨달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 바로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인 셈이다.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유계(幽界)>에서는 지옥세계이든 지옥세계가 아니든 아직 육신을 중심으로 살아생전의 지상생활을 보낼 때의 상념들을 지닌 채 생활하고 있음이 특징이다. 이곳에 있는 대부분의 인간령(靈)들은 <인간계=지상생활>의 모두 다 일은 잊어버리고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의 생활자체가 마치 지상세계인 것 같은 착각을 하면서 정신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면 틀리지 않다.


그러나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서는 정신과 마음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인간령(靈)들이 있는 곳이다. 그렇지만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 있는 인간령(靈)들은 아직 진정한 의미에서 <종교본질·철학본질·세계구조> 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상태이다. 그러나 마음과 정신의 중요함과 선량한 생각으로 살아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한마디로 <지상계(地上界)=인간계(人間界)>의 살아생전에 도덕적으로는 어느 정도 선량한 시민으로 살고자 노력했던 사람들이 죽은 후에 인간령(靈)이 되어 가는 곳이라 여기면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천상계(天上界)=영계(靈界)>에 존재하는 인간령(靈)의 50%~60% 정도가 이 같은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서 인간령(靈)들이 생활하는 모습은 인간과 유사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보면 틀리지 않는다. 예컨대 살아생전 지구의 지상계에서와 마찬가지로 종교심과 신앙심을 가지고 활동을 하거나 아니면 철학적인 사유나 도덕적인 사유를 통해서 정신적인 생활을 하면서 살아가는 곳이다.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서는 다양한 <오색·빛(光)의 지도령(指導靈)>들이 자신의 천계(天界)의 세계에서 몸을 낮추고 잠시 <선인계(善人界)>에 내려와 인간령(靈)들을 지도하기도 한다. 이런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는 인간다운 생활은 물론 <영적인 깨달음인 자각(自覺)이 절충된 세계>이다. 그래서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서는 인간령(靈)들의 생활만족도가 매우 높기에 체류하는 기간도 아주 길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래서 이런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에서 ⑴ 첫 번째 그룹은 <영적인 깨달음인 자각(自覺)을 얻은 10% 정도의 인간령(靈)>들의 경우에는 천계(天界)의 가장 아랫단계인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로 진화해 올라가기도 하지만 ⑵ 두 번째 그룹은 <영적인 깨달음인 자각(自覺)을 못 얻은 90% 정도의 인간령(靈)>들의 경우에는 이 단계에서 머물다가 <3차원세계=지상계=인간계>로 다시 태어나는 인간령(靈)들인데 이런 경우를 우리들이 윤회(輪廻)라 규정하고 있음인 것이다.


지금까지 살펴 본바와 같이 ⑴ <3차원세계=인간계(人間界)=지상계(地上界)>는 지구상의 현상계(現象界)이다. 그리고 ⑵ <4차원세계=천상계(天上界)=유계(幽界)>와 ⑶ <5차원세계=선인계(善人界)=신선계(神善界)=유계(幽界)>인 <⑵+⑶>을 통틀어서 우리는 유계(幽界)라하고, ⑷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 이상의 세계를 천계(天界)라고 분류하고 있다는 점을 미리 밝혀둔다.

 

▲ 사람이 죽은 후에 가는 저승(來生)의 최초 단계가 유계(幽界)라고 한다. <사진출처=PIXABAY>

 

6차원 광명계


<6차원의 광명계(光明界)의 참모습>은 어떤 풍경을 하고 있나? <천계(天界)는 광명계(光明界)·보살계(菩薩界)·여래계(如來界)>가 포함된 곳이다. 이런 천계(天界)들 중에서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라 일컬어지는 곳은 천계(天界)에서 가장 아래의 하단계(下段階)에 속한 곳이다.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에 진입해 올라가는 인간령(靈)들은 대체적으로 살아생전 <3차원세계=인간계(人間界)=지상계(地上界)>에서 세상의 발전과 진화를 위한 역할에 진력을 다한 사람들로 어떤 의미에서는 여기서부터 신(神)으로 분류될 수 있는 단계라 할 것이다.


예컨대 각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기량으로 지도력을 발휘하는 유능하고 선량한 <정치지도자·사회지도자·철학자·대학자·과학기술자·교육자·예술가·작가·영적지도자·종교교주> 등이 여기에 속한다. 이런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에 도달해 있는 인간령(靈)들은 자신이 스스로 영적인 존재라는 것을 100% 자각하며 알고 있는 곳이다.


그래서 <3차원세계=인간계(人間界)>의 지상생활에서처럼 음식을 마시거나 먹는 일은 거의 없는 곳이 바로 <광명계(光明界)>의 풍경이다. 이곳에서는 각 분야에서 자신의 능한 재주인 장기(長技)대로 세상의 발전과 진화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더욱 향상시키며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에 속한 인간령(靈)들도 또다시 2가지의 그룹으로 나누어진다.


첫째 그룹으로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의 상(上)단계에 속한 30% 정도의 인간령(靈)들은 현재보다 더 위단계인 <보살계(菩薩界)·여래계(如來界)>의 단계를 지향해 올라가려고 노력하는 이른바 <빛(光)의 천사(天使)예비군>들이다. 그러나 이런 상(上)단계에 속한 30% 정도의 인간령(靈)들 중에서도 겨우 ⅓정도만이 <제천선신(諸天善神)>이라 일컬어질 수 있는 인간령(靈)에 속한다고 할 것이다. 예컨대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와 <7차원세계=보살계(菩薩界)>사이의 중간지대에 <제천선신계(諸天善神界)>가 있음이다.


둘째 그룹으로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의 하(下)단계에 속한 인간령(靈)들은 자기에게 가장 자신 있는 분야의 장인(匠人)기질을 더욱 향상시키고 있는 경우이다. 예컨대 <정치지도자·사회지도자·철학자·대학자·과학기술자·교육자·예술가·작가·영적지도자·종교교주>로서 그것만으로 좋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는 인간령(靈)들이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를 한계로 뛰어넘어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고, 각 분야별로 탁월한 재능을 지닌 채 <3차원세계=인간계(人間界)=지상계(地上界)>로 다시 내려와 이 지상에 태어나게 됨이다.


따라서 <6차원세계=광명계(光明界)>에서는 인간령(靈)들에게 아직 자기라는 개념이 충분히 살아 있는 상태로, 자기 자신을 충분히 연마함으로써 소용되는 인간이 되고자 하거나 또는 세상을 위해 도움이 되자고 생각하는 차원의 인간령(靈)들이 속해 있는 세계라 할 것이다.

 

nbh1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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