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가 없는 그날까지!

문화가 있어 행복한 수원금곡초에서 '흡연예방 골든벨'을 시행하다!

전명옥 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15:11]

담배연기가 없는 그날까지!

문화가 있어 행복한 수원금곡초에서 '흡연예방 골든벨'을 시행하다!

전명옥 기자 | 입력 : 2018/07/12 [15:11]

문화가 있어 행복하고 학교 다니기가 즐거은 수원금곡초에서 두번째 문화 행사를 진행하였다. 2018년 7월 12일 목요일에 이루어진 두번째의 문화행사는 바로 '담배연기가 온 세상에서 사라지는 그날까지'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한 '흡연예방 골든벨'이었다.

 

▲     © 전명옥


좀 더 많은 학생들에게 문화의 기회를 주고싶어 비록 협소한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4-6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된 흡연예방 골든벨은 노련하고 숙련된 강사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성황리에 행사를 마치었다.

 

▲     © 전명옥


학생들이 지루해할 틈도 없이 중간중간 재치를 발휘하면서 진행한 강사덕분에 금곡초 학생들은 끝까지 흐트러지지 않고 질서정연된 모습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지켜보던 교사들의 탄성을 자아내었다.

 

 흡연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을 10분간 설명한뒤 70분은 재미난 게임으로 이루워져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골고루 지식을 자연스레 전달할수 있게 되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     © 전명옥

 

행사가 다 끝나고 난뒤 많은 학생들이 아쉬어 하였으며 4학년중의 한 학생은 " 우리반이 제일 어리고 5,6학년선배들과 한다고 하여 걱정을 많이 하였는데 걱정을 괜히 했다는 후회가 들 정도로 지식전달을 너무 이해되기 쉽게 잘 해주어 좋았고 매년 이런 행사를 계속 진행하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였다. 또한 6학년 한 남학생은 " 저는 절대로 어른이 되어서도 담배근처에는 얼씬도 안 할 것이다. 집에가서 아빠한테 당장 끊으라고 말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수원금곡초등학교장(백정한)은 "아이들은 직접 보고 듣고 느껴야 잊어버리지 않는다. 그래서 교실에서 앉아서 듣는 정체된 교육보다 체험위주의 교육이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다. 하여 앞으로도 더 많이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이나 행사들을 계획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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