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기대만발 드라마 '계룡선녀전' 엿보기

화제몰이 웹툰 원작…인생 드라마 또 나오나?

정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12:36]

올 가을 기대만발 드라마 '계룡선녀전' 엿보기

화제몰이 웹툰 원작…인생 드라마 또 나오나?

정하경 기자 | 입력 : 2018/09/12 [12:36]

문채원·고두심 2인1역 ‘선녀와 나무꾼’ 설화 그려 기대지수 UP

 

사전 제작 드라마 <계룡선녀전>이 tvN 월화드라마로 오는 11월5일 첫 방송을 확정, 드디어 감춰왔던 베일을 벗는다.


화제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계룡선녀전>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거쳐 바리스타가 된 699세 계룡산 선녀 선옥남(문채원·고두심 분)이 현실을 살고 있는 두 명의 남편 후보 정이현(윤현민 분)과 김금(서지훈 분)을 만나면서 과거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는 코믹판타지 드라마다.

 

▲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이 드디어 감춰왔던 베일을 벗는다. 아래 사진은 이 드라마의 주인공 윤현민, 문채원, 서지훈. 


문채원·윤현민·서지훈·고두심 등 캐스팅 공개부터 높은 싱크로율로 엄청난 화제를 모았던 바 있으며 신비롭고 아름다운 ‘선녀와 나무꾼’ 설화의 아무도 몰랐던 비하인드 스토리로 안방극장의 기대지수를 높이고 있다.


특히 tvN 월화드라마는 그동안 2011년 <로맨스가 필요해>를 시작으로 <응답하라 1997> <식샤를 합시다 시리즈> <치즈인더트랩> <또! 오해영> <이번 생은 처음이라> 등 숱한 인생 드라마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와 이번 <계룡선녀전>의 편성 역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또한 전작에서 감각적인 연출로 다양한 히트작을 선보였던 김윤철 감독과 유경선 작가, 다수의 사전 제작 드라마를 성공시켜왔던 제작진까지 의기투합해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극의 중심을 탄탄하게 이끌어갈 명품 배우 군단의 활약 예고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문채원과 고두심은 사랑하는 남편이 환생할 날만을 기다리는 계룡산 ‘선녀다방’의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으로 2인 1역을 펼친다.


더불어 엘리트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의 윤현민, 정이현의 조교이자 대학원생인 김금으로 변신할 서지훈까지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조봉대 역의 안영미, 점순이 역의 강미나, 이함숙 역의 전수진, 계룡 3인방 안길강·황영희·김민규 등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가진 조연들까지 합세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한편, 100% 사전 제작을 목표로 지난 6월 첫 촬영에 돌입한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오는 11월5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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