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비켜라 운명아’ 여주인공 캐스팅…‘멋진 맵시’ 기대만발

“패션 디자이너 화려한 변신 기대하세요”

정하경 기자 | 기사입력 2018/10/10 [11:14]

서효림 ‘비켜라 운명아’ 여주인공 캐스팅…‘멋진 맵시’ 기대만발

“패션 디자이너 화려한 변신 기대하세요”

정하경 기자 | 입력 : 2018/10/10 [11:14]

<비켜라 운명아>의 주역 서효림이 패션 디자이너로 화려한 변신을 예고했다.

 

▲ '비켜라 운명아'의 주역 서효림.    


서효림은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방송될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에서 패션 디자이너 한승주 역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비켜라 운명아>는 평범한 시골 청년 양남진의 유쾌·상쾌·통쾌한 천지개벽 운명 개척기를 그린 드라마다.


<성균관 스캔들> <여인의 향기>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미녀 공심이> <밥상 차리는 남자>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톡톡 튀는 개성과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 온 ‘서블리’ 서효림이 이번 작품에서는 또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서효림이 열연을 펼칠 한승주는 진부한 금수저의 틀을 깨부순다. 그녀는 미국 유학 중 아버지 몰래 피아노 대신 의류 디자인으로 전공을 바꿀 정도로 독립적이고 자유분방한 여성이다.


얼핏 시크하고 럭셔리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첫 등장부터 거침없고 쿨한 반전 매력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패션의 본고장 뉴욕에서도 인정받은 디자이너답게 매회 톡톡 튀는 패션 센스를 뽐낼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된 박윤재(양남진 역)와는 강렬하고 진한(?) 첫 만남을 선보일 예정. 이후 사사건건 얽히고 꼬이는 두 사람의 티격태격 ‘케미’가 벌써부터 흥미진진한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한다.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비켜라 운명아>는 <내일도 맑음> 후속으로 오는 11월 초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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