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헤로인 유인나

“우주여신 오윤서는 왜 위장 취업을 할까요?”

정하경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1:07]

‘진심이 닿다’ 헤로인 유인나

“우주여신 오윤서는 왜 위장 취업을 할까요?”

정하경 기자 | 입력 : 2019/01/30 [11:07]

‘발연기’ 꼬리표 떼내려고 최고 여배우 정체 숨기고 로펌 취업
‘현실감각 제로’ 캐릭터 제대로 살려…사랑스런 엉뚱미 기대만발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 헤로인 유인나의 위장 취업 출근 패션이 눈길을 떼지 못하게 한다.


2019년 tvN 첫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 취업 로맨스.
이동욱·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해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진심이 닿다> 제작진은 지난 1월 마지막주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있는 유인나(오윤서, 본명 오진심 역)의 모습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유인나는 얼굴을 반 이상 가리는 선글라스와 스카프로 얼굴을 꽁꽁 싸매고 있다.


자신의 정체를 완벽히 가리고 있다고 여기고 있지만, 본인만 모르고 다른 사람은 다 아는 우주여신의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동시에 얼굴을 애써 가리고 있는 이유와 정체를 숨기며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는 극 속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 취업한 대한민국 대표배우 오윤서의 출근 패션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 했지만 의도치 않게 연예인 아우라가 뿜어져 나와 위장 취업을 의심케 한다.


특히 오윤서는 모든 상황을 드라마로 치환해 버리는 ‘현실감각 제로’ 캐릭터로, 위장 취업조차 드라마 속 상황으로 치부해 사랑스런 엉뚱미를 내비칠 예정이다.


인생 자체가 드라마인 타고난 배우 오윤서가 로펌에 위장 취업을 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아지는 한편, 그녀가 정체를 들키지 않고 위장 취업을 이어갈 수 있을지, 아슬아슬한 위장 취업기에 호기심이 고조된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드라마 <남자친구> 후속으로, 2월6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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