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41호(2월4주) 헤드라인 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02/22 [15:12]

사건의내막 1041호(2월4주) 헤드라인 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02/22 [15:12]


안희정 아내 민주원씨 페이스북 폭로전 불댕긴 내막

민주원 vs 김지은
법정 밖 장외전쟁
-“이 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는 김지은씨가 아니라 저와 아이들”
-“불륜 저지른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상황 받아들일 수 없다”
-김지은 측 “민씨의 글로 확대 재생산…2차 가해행위 중단하라”

 

수행 여비서 김지은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아내 민주원씨가 지난 2월13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남편의 불명예를 평생 안고 살아갈 아이들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 글을 썼다는 민씨는 “이번 사건은 용기 있는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가 아니라 불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지은씨에 대해 “안희정씨와 불륜을 저지르고도 그를 성폭행범으로 고소했다”며 “불륜을 저지른 가해자(김씨)가 피해자가 되는 상황을 더 이상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민씨의 글은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모았다. 포털 다음 초기화면에 걸렸던 민씨의 페이스북 관련 기사에는 하루 만에 9022개의 댓글이 달렸다. 하지만 김지은씨 측은 민씨의 글을 두고 “2차 가해 행위”라고 반발했다. 안 전 지사로부터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김지은씨는 최근 <미투의 정치학>이란 책의 추천사에서 ”‘미투’는 마지막 외침이었다. 이 싸움의 끝에는 정의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원생과 바람난 남편
이혼소송 기각당한 사연
-“남편 부정행위 때문에 혼인관계 균열…유책배우자 이혼청구 이유 없다”
-재판부 “이혼 전제로 한 친권자·양육자 지정 청구도 받아들일 수 없다”


‘34년 삼성맨’ 권오현 회장이 밝히는
‘초격차’ 경영 전략의 진정한 실체
“리더의 자질은 타고난 게 3분의 1, 훈련으로 얻는 게 3분의 2”
베일에 싸여 있던 삼성 내부의 인사와 경영전략 세상에 전격공개

 

조선·유료방송·게임·금융
M&A 큰 장 뜨거운 내막
-대우조선·CJ헬로·넥슨·롯데 금융3사 알짜 大魚
-새로운 주인들 따라 산업계 지각변동 시작됐다!

 

현대기아차·한화·효성·LG전자
세계로 뛰는 기업들 Close Up

 

삼성전자 vs LG전자
전기레인지 신상 열전
-삼성/6800W 초강력 화력…LG/다이아처럼 긁힘 걱정 끝


법원 판결문 통해서 엿본
치사찬란 송사 속 남과 여
-가부장적인 식당주인, 혼인파탄 책임…대체 왜?
-아픈 아내에 무심한 남편, 과연 이혼사유 되나?

 

KT&G의 담뱃잎 찌꺼기 폐기물
발암물질 논란 끊이지 않는 까닭

 

김정주 넥슨 회장 탈세 혐의
투기자본감시센터, 고발 막후


잘나가던 다이슨 ‘굴욕’한국 소비자 원성 자자
“5년 내 고장률 최고”…지나친 고가 전략과 불성실한 AS

 

데리아, 공정위 옐로카드 받은 속사연
가맹 희망자에 ‘뻥튀기 매출’ 제시한 혐의로 ‘심사관 전결’ 경고

 

씰리침대 기준치 이상 ‘라돈’ 검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여주인공 배두나
“사극 연기 논란? 통쾌하고 마음 편했다!”

 

‘진짜 암 전문의’의 거침없는 경고
“암 진행 늦춘다는 건강식품·민간요법 증명된 것 하나도 없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