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내막 1043호(3월2주) 헤드라인 뉴스

사건의내막 | 기사입력 2019/03/11 [17:24]

사건의내막 1043호(3월2주) 헤드라인 뉴스

사건의내막 | 입력 : 2019/03/11 [17:24]

 

▲ 사건의내막 1043호     © 사건의내막

 


남+북 한반도 세계4위 군사대국

 

-중국·러시아·일본 모두 한반도 군사대국화 원치 않을 것

-한반도 주변 국가들  한반도 평화시대 구축 위해 협력해야

 

 한반도란? 한반도 남쪽과 북쪽을 합한, 위도상 38도선 남쪽과 북쪽을 합한 땅덩이를 말한다. 중국-러시아와 국경이 닿아 있다. 원래 1945년 해방이후 38선 남쪽은 미군이 신탁통치 했고. 북쪽은 소련군이 신탁통치 했다. 1948년, 남북이 각기 정부를 수립하면서 나라 이름이 2개로 분리됐다. 남쪽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이라는 국호를  썼다. 영어로는 Republic of Korea(ROK)로 표기한다. 북쪽의 경우, 국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이며, 영어로는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DPRK)로 표기한다.

 

인물탐구 차기대선주자감 이완구 전 국무총리

충청도 대망인물 대선계절에 등장할까?

 

-안희정, 미투에 스러져 갔고 충청도인들 가슴 생채기 남겨

-산업화와 민주화에 대한 평가 "다 갔슈! 이완구 나가유!"

-대통령제 권력분산 의원내각제로의 개헌에서 '역량 발휘' 가능할 것

-충청도가 이완구와 함께 역사의 주도 세력으로 거듭나길 기원

 

서훈 의원 20대 男 지지하락

 

'이명박·박근혜 교육 탓' 논란

 

 

-설 의원 "현 20대 민주주의 교육 제대로 받았는지 의심돼"

-보수야당 "과거 교육 탓하지 말고 여당 무능함을 탓하라" 반발

 

서오텔레콤··· 15년 특허소송 패소 내막

 

-대법원 "엘지유플러스 알라딘폰, 서오텔레콤의 특허침해 없었다"

-서오텔레콤 김성수 대표 "법원이 엘지유플러스 주장만 수용"

-'전문가 증언'은 장식품? 4차 산업혁명시대 특허재판 개선 시급

-"대기업 시간 끌기로 중소기업을 서서히 파멸의 길로 내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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