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빙스페셜
비뇨기과 의사가 알려주는 사랑의 기술 X파일 깜짝중계
본게임 전 불두덩 마사지…강한 남성 만들기 OK!
취재/김보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2/02/27 [11:46]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대박 시나리오와 히트 요리 개발을 눈앞에 두고 창작 의욕 불태우기 위한 두 커플의 서로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한 연애는 점점 대담하고 뜨거워지는데. 사진은 영화 ‘완벽한 파트너’ 한 장면.


섹스는 생명을 만드는 유일한 행위일 뿐만 아니라 연인 사이에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다. “섹스, 그저 그래…. 아내가 조르니까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지” “나, 잘하지? vs 귀찮은데 빨리 끝내야지” 남성의 판타지를 구현한 포르노에 얽매여 현실의 연인과 커뮤니케이션 장해에 빠져 있지는 않은가? 당신은 야동에서 배운 잘못된 지식으로 섹스에 임하는 남자는 아닌가. 판에 박힌 듯한 성관계는 더 이상 매력을 잃게 되고 더구나 매너리즘에 빠져 시들하거나 거절하다 보면 섹스리스 부부가 되기 십상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는 데 필요한 것은 올바른 섹스 테크닉이다. 무수히 많은 남녀를 진료하고, 신체 및 성생활에 대한 상담해온 비뇨기과 전문의인 저자가 잘못된 성지식과 편견에 정중하게 메스를 가한다. 의사 이지복 원장이 전문적인 데이터와 임상을 기초로 <사랑의 기술 X파일>(서음출판사 펴냄)이란 책을 펴내 서점가에서 잔잔한 반향을 불러모으고 있다. 주요 내용을 간추려 소개한다.

 

발기력 시원찮은 남성, 페니스 뿌리 쪽 자극하면 ‘업그레이드’

사정신경 예민한 조루男, 사정 직전 고환 잡아당기는 훈련을…

 

▲성기를 크게 만드는 방법

남성의 성기는 해면체 같은 유연한 조직이면서 전체적으로 모세혈관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자극의 전달로 흥분되면 혈관에 혈액이 집중되어 충혈되면서 팽창하게 됩니다.

그동안 남성의 성기는 근육이 아니기 때문에 단련 방법이 없을 뿐만 아니라 무리한 훈련은 부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왔으나 실제로는 몇 가지 국소 강화법이 있는데, 그중에서 파악법이 있는데 이것은 피하의 모세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합니다. 즉 신선한 산소와 영양소가 함유된 피가 집결됨으로써 퇴폐적인 조직을 몰아내고 해면체의 신진대사 속도를 가속화시켜 강화 발달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축법은 정소(精巢)에서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키면서 정자의 생산을 왕성하게 합니다. 피부에 대한 자극은 지각신경을 흥분시키는 동시에 반사적으로 모든 자율신경계를 반응하게 함으로써 온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진동법은 약하고 리드미컬한 자극을 통해 혈관을 확장시켜 정맥이 잘 흐르게 함으로써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는데, 이 같은 감각 자극법을 사용하면 과민성 조루증도 고칠 수 있습니다.

 

▲발기력이 왕성해지는 방법

‘페니스가 너무 작아서 여성을 즐겁게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젊은 남성들에겐 이 같은 고민이 의외로 많습니다. 일부에서는 자위행위가 지나쳤거나 영양상태가 부족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고민하는 듯합니다.

동양인의 경우, 발기했을 때 7cm 정도면 질의 깊이와 조화되므로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그리고 평소 때 5cm 이하도 상관없습니다. 개인에 따라 평상시와 팽창 시는 각기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옛날부터 국소 단련법이라는 것이 전해지고 있는데 이탈리아의 폼페이 유적에는 이 같은 단련법이 보물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남태평양의 여러 도시 지방에서는 페니스를 돌 위에 얹어놓고 나무나 손으로 툭툭 치고 때리는 방법이 지금도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문제는 크기보다도 경도(硬度)의 단련이 중요합니다. 훈련 방법은 사정관 부근에서부터 페니스 뿌리 쪽에 걸쳐 있는 심회음(深會陰) 획근(獲勤)을 자극하여 발기력을 상승시키는데 이렇게 하면 국소 부위에 퍼져 있는 모세혈관이 발달되면서 중간 부분을 채우고 있는 해면 조직과 표피층의 경도가 증가됩니다.

 

▲조루증을 치료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발기신경과 사정신경은 서로가 버티면서 활동을 견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남성들이 경험하는 것이지만 처음에는 발기신경이 우세하여 물리적인 자극을 주지 않아도 꼿꼿해집니다. 에로틱한 사진을 보거나 머릿속에서 상상만 해도 뇌중추의 발기 촉진 지시가 척추 신경을 지나 발기 중추에 전해지면 페니스는 팽창하면서 발기하게 됩니다.

어떤 방법으로 물리적 자극을 가하면 이번에는 사정신경이 흥분됩니다. 동시에 발기신경도 흥분되면서 발기의 각도가 높아지고 힘도 증가되는데 여러 차례의 자극이 반복되면 사정신경이 우세해져 뇌에서 절정감을 느낌과 동시에 사정관 폐쇄근이 한번에 열려 강한 압력 때문에 대기하고 있던 정액이 총알처럼 밖으로 튀어 나오게 됩니다.

조루증 남자는 사정신경이 예민해져 머릿속에서 상상만 해도 사출하거나 귀두 끝이 닿기만 해도 사출되고 발기 상태가 아닐 때도 사출되기 때문에 만족스런 성교가 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정 직전에 고환을 잡아당기는 훈련을 반복하면 사정이 막히면서 시간을 연장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됩니다.

 

▲遲漏를 치료하는 방법

조루의 정반대 현상이 지루인데, 이것도 성교에 있어서 고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어느 주간지 상담란에는 ‘1년 전에 결혼했는데, 31세의 남편이 너무 오래 지속하기 때문에 도저히 여자로서는 감당할 수가 없다’는 하소연이 있었습니다.

조루가 여성에게 고통스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좀처럼 사정하지 못하는 것도 남성에게 괴로운 일입니다. 섹스란 상대적인 것이기 때문에 상대편이 만족하면 그것으로 성교 시간은 문제가 될 것이 없으나 상대가 괴롭다면 심각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발기나 사정은 자율신경의 지배하에 있으므로 의지만으로 조정하기란 어려운 것입니다. 그 원인은 과거의 지나친 자위 경험 때문에 평범한 자극만으로는 반응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있고, 마음에 없는 싫은 여자를 상대할 때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잠깐이라도 정상적으로 발기가 되면 사정시키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정신경의 기능을 억압하고 있는 교감신경을 미리 후퇴시켜 인공적으로 사정 상태를 자연스럽게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방법으로서 인서트(삽입) 3분 전에 서혜부(불두덩 옆 오목한 곳)를 충분하게 마사지, 즉 부분적으로 트레이닝한 다음에 기부(基部)를 서서히 훑어내려 가면서 발기가 정상화되면 삽입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의해야 될 것은 성교 시 피스톤 작동에 너무 의식적으로 노력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합니다.

 

▲임포텐스가 정상화되는 방법

엄밀한 의미에서 임포텐스란 아주 드문 것입니다. 페니스 자체에서 생긴 기능장애, 교통사고로 뇌·척추의 중추신경 마비, 알코올 중독, 마리화나·대마초에 의한 중독, 당뇨병이나 지나친 비만증 등이 임포텐스를 일으키는 경우가 있으나 그 외에는 모두 심리적인 원인에 연유되는 것입니다.

사실상의 임포텐스 여부는 새벽에 발기가 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소변이 많아지면 뇌에 방광의 긴장이 전달되면서 발기 신경을 자극하므로 페니스가 자연스럽게 발기됩니다.

이때 발기상태 즉, 팽창도가 충분하면 결함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기능적으로 완전한 자격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섹스는 자율신경증의 부교감신경에 의해 좌우됩니다. 아주 편하게 푹 쉰 뒤에 섹스는 잘됩니다. 그러나 두뇌로 생각하는 일은 모두 교감신경의 지배하에 있으므로 걱정거리나 고민이 축적되면 교감신경에서 해방되지 못해 섹스 기능이 감소하게 됩니다.

경험적으로 자기의 실패를 분석해 보면 스스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지나치게 자기의 임포텐스에 신경이 과민한 나머지, 즉 심리적인 고민이 쌓여 더욱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피부 노출법은 교감신경의 활동을 정지시키면서 한편으로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즉, 신진대사를 촉진시킬 뿐만 아니라 신선한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기능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의학적으로 성기의 표피를 단련시키면 강화된다는 보고도 발표되고 있습니다.



 

▲지속력을 배가시키는 방법

‘조루는 아닌 것 같지만 오래 끌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특히 여성에게서 이러한 불만이 많다는 사실에 문제가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요부(腰部) 마사지가 있는데, 손가락을 마찰시켜 발기력을 지속시키면서 성감을 상승시키는 방법입니다. 즉, 허리띠를 매는 선골 부위를 손끝에 힘을 주어 마찰을 합니다. 손끝으로 근육을 잡고 2∼3cm 정도 좌우로 움직입니다. 허리에는 성 능력을 지배하는 신경의 경혈이 집중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부신이 여기에 있어 호르몬계의 분비도 총괄하기 때문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사정 안돼 민망한 지루男, 인서트 3분 전 서혜부 마사지하도록

쾌감 오래 끌려면 손끝으로 상대방의 선골부위 힘껏 압박하라!

 

성행위가 절정에 이르려고 할 때 남녀가 서로 이 마사지를 사용하면 밀착도도 높아지고 남성의 발기력이 강화·지속됩니다. 이윽고 클라이맥스가 됐을 때도 손톱을 세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손끝으로 상대방의 선골 부위를 힘껏 압박하고, 다시 압박하는 행위를 반복하면 쾌락을 상당시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또 한 가지 가슴 밑 명치를 마사지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섹스 행위에서 나타나는 초조감을 진정시키면서 허리의 동작을 유연하게 하므로 효과적입니다.

 

▲자유자재로 사정할 수 있는 방법

500명의 부부를 상대로 설문 조사한 바에 의하면 성교를 시작한 뒤 사정까지의 시간이 3∼7분은 전체의 60%, 2분 이내가 16%, 1분 이내는 1%였는데 이 중에서 2분 이하는 조루라고 보아야 됩니다.

조루의 원인은 척추의 사정 중추신경과 말단의 사정 신경이 단락(短絡)되어 약간의 자극으로도 발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치료법은 사정하기 직전에 어떤 감각적인 자극을 줌으로써 부교감신경의 흥분을 변화시키면 가능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물방울을 머리 위에 떨어뜨린다거나 넓적다리를 꼬집는다든지, 발가락을 힘껏 벌리는 등의 방법도 유효하나 훈련에 따라 다음의 방법도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사정될 듯이 느껴지면, 곧 팔쭉지에 힘을 주어 이두박근의 알통을 상승, 상화시키는 운동을 반복해야 되는데, 그 이유는 운동의 포즈(자세)가 교감신경의 지배하에 있고, 성교 중에 이 자세를 취하면 감각이 변화되어 사정이 중단되기 때문입니다.

배뇨 중단법도 있는데, 소변을 방출하면 시원한 느낌을 갖게 되는데 이때의 쾌락 자극이 부교감신경 중간에 제뇨(制尿)라는 즉, 방출을 증가시키는 교감신경이 있으므로 단련에 따라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조건반사를 습관화시키면 조루는 쉽게 치료될 수 있습니다.

 

▲쾌감을 상승시키는 방법

운동을 하기 전에 준비운동이 있다는 것은 대개 알고 있으나 섹스 전에 준비운동이 필요하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습니다.

섹스 전 준비운동에는 감도 트레이닝이라는 3가지가 있는데, 첫째, 생식기 주변에 혈액순환을 높여 심장의 기능을 익숙하게 해야 합니다. 섹스 중에 소위 복상사가 있는데, 이것은 급격한 혈액 공급에 심장이 뒤따르지 못하여 발생되는 것이며, 둘째, 항문의 괄약근을 조절하여 조루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즉, 사정하기 직전에 반사적으로 항문을 수축하면 억제되어 사정 시간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셋째, 지나치게 성교를 의식하면 긴장되어 오히려 상대편을 즐겁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상대편의 감각적, 육체적인 상황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허리운동을 리드미컬하게 작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상의 3가지 준비 운동은 남성에게 필요한 섹스의 3대 기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을 습관화하면 여성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자기 스스로도 황홀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섹스욕을 상승시키는 방법

누구나 피로해지면 허리 뒤의 힘이 빠져서 몸이 굽어지고 턱이 앞으로 나오는 자세가 되는데 여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습니다.

몸의 평균 운동을 조절하는 것이 소뇌작용인데 무의식적이지만 항상 소뇌는 신체의 골격근에 정상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쉴새없이 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음했을 때는 알코올 때문에 소뇌의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정상적인 자세를 취하지 못하고 비틀거리게 되는데, 지시를 받은 근육이 수축하려고 해도 유산성의 피곤한 물질이 계속 발생하기 때문에 긴장력이 쇠퇴하면서 결국은 몸도 지탱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알코올 중독 때문에 이 같은 자세가 습관화되면 항상 등이 굽어 있기 때문에 남에게 나쁜 인상을 줄 뿐만 아니라 섹스욕도 저하되어 임포텐스가 되기 쉽습니다. 이런 경우 손으로 몸을 바치는 ‘물구나무 서기’를 하게 되면 허리가 강화되고, 부신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이 방법을 습관화하면 뇌의 혈액순환을 좋게 할 뿐만 아니라 연수(延髓, 숨골)와 갑상선을 자극하므로 섹스욕을 강화시키게 됩니다.

 

▲정력 감소 방지하는 방법

일반적으로 섹스의 강약을 판정하는 기준으로 성교 횟수를 말할 때가 많습니다. 결혼 6개월 이후의 부부에 대한 다음과 같은 조사 보고가 있습니다.

20∼25세는 1주에 3∼5회, 26∼30세는 1주에 2∼3회, 31∼35세는 3∼5일에 1회, 36∼40세는 1주에 1회, 41∼45세는 7∼10일에 1회, 46∼50세는 10일에 1회, 60∼70세는 15∼30일에 1회라는 것이 평균치였습니다.

통계적으로 젊음을 유지하면서 활기 있게 섹스를 즐기고 있는 중년 이상의 남성들은 ‘뛰기’ ‘다리 굽히기’ ‘계단 오르기’ 등의 다리 운동을 매일 습관적으로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 사건의내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doctor zong 16/06/01 [12:34] 수정 삭제
  ba그라!!** CR리스 ** 물뽕/파퍼/졸피뎀/꽃물/대만케이쓰리판매 ヘ と카톡: tcc95 う ghb999`c0m う
ㅁㄴㅇ 16/08/07 [13:58] 수정 삭제
  제가 자주 들려서 도움받고있는 정품구입처인데요 [gm12.kr] 까까오똑;cvt8 2년넘게 여기서 필요할때마다 들려서 도움받고있습니다 가격도 다른곳에 비해 저렴한편이고 약효도 확실합니다 관심있는분들은 한번 들려버세요
jkng0794 16/09/15 [18:26] 수정 삭제
  상단에있는cr 물 / 파퍼/ 졸피 /꽃물 을사용해보고싶네요 이것저것 사용해보았는데 전부사기만당하고말았네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