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국회 거부가 심각한 수준이다”

“아무리 원외라 하지만 국회를 이렇듯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 제1야당 대표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1:23]

박주현,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국회 거부가 심각한 수준이다”

“아무리 원외라 하지만 국회를 이렇듯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 제1야당 대표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6/10 [11:23]

▲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당사 강당에서 '국민의 절망을 희망으로 만들겠습니다'를 주제로 민생투쟁 대장정 마무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박주현 민주평화당 수석대변인은 9일 논평에서 “황교안 자한당 대표의 국회 거부가 심각한 수준이다”고 밝혔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아무리 원외라 하지만 국회를 이렇듯 철저하게 무시하는 것은 제1야당 대표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한다”고 덧붙였다.


박주현 수석대변인은 “더불어민주당은 6월 임시국회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것인지 여부를 따지지 말고, 국민과의 약속인 국회법에 따라 민주평화당 정의당과 함께 임시국회를 소집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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