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의 거목 이희호 여사의 명복기원”

국민행복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바라신 그 마음 받들어 최선 다해야 할 우리의 책임감이 무겁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06/12 [10:42]

이재정,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의 거목 이희호 여사의 명복기원”

국민행복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바라신 그 마음 받들어 최선 다해야 할 우리의 책임감이 무겁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06/12 [10:42]

▲ 김대중 평화센터가 지난 10일 숙환으로 별세한 이희호 여사의 생애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사진은 이희호 여사 영정사진. 이희호 여사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6시이며 같은 날 오전 7시 서울 창천교회에서 장례예배가 열린다. 장지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이다.     © <사진제공=뉴시스>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1일 오후 현안 브리핑에서 “이희호 여사의 명복을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재정 대변인은 “너무 든든했던 우리의 어른을 보내드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대변인은 “소천하시는 마지막 순간에도 국민의 행복과 민족의 평화통일을 바라신 그 마음을 받들어 최선을 다해야 할 우리의 책임감이 무겁다”고 말했다.

 

또한 이재정 대변인은 “존경의 마음을 담아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의 거목이었던 이희호 여사님의 명복을 다시 한 번 기원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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