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TV2’ 이덕화, 대세 배우 지창욱 섭외 성공할까

제가 커피 만들어드릴께요

박보미 기자 | 기사입력 2019/07/22 [14:15]

‘덕화TV2’ 이덕화, 대세 배우 지창욱 섭외 성공할까

제가 커피 만들어드릴께요

박보미 기자 | 입력 : 2019/07/22 [14:15]


[사건의내막 / 박보미 기자] = ‘덕화다방’ 이덕화가 대세 배우 지창욱 섭외에 나섰다.

 

23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에서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고즈넉한 시골에서 다방을 여는 이덕화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덕화는 최근 바리스타 자격증을 딴 아내 김보옥과 카페 창업을 위해 전통의 거리 인사동의 한옥 다방부터 젊은 층이 많이 찾는다는 지인의 카페까지 돌아보며 시장조사 겸 벤치마킹 데이트에 나섰다.

 

이를 통해 아내와 둘이서만 다방을 꾸려가기에 힘들다는 판단이 선 이덕화는 알바생을 채용하기 로 했다. 먼저 허경환에게 전화를 걸어 ‘묻지마 사장’으로 임명한 이덕화는 다음으로 최근 제대한 대세 배우 지창욱 섭외에 착수했다.

 

이덕화는 지창욱이 전화를 받자마자 다짜고짜 “너의 인물이 필요해”라며 알바생이 되어줄 것을 제안했고 지창욱은 의외로 “커피숍 위치가 어디예요”라고 물으며 적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여기에 지창욱은 “제가 커피 만들어 드릴게요”라는 의미심장한 멘트까지 남겼다는 후문이어서 비주얼 끝판왕 지창욱의 출연이 성사될 것인지 팬들과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그동안 남편 이덕화의 내조에만 집중해 왔던 김보옥이 갑자기 바리스타에 도전하고, 다방 창업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된 이유가 알고 보니 이덕화의 사소한 습관 하나에서부터 비롯됐다고 해 다방 예능의 시작점이 과연 무엇이었을 지에도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덕화의 황금인맥을 바탕으로 한 초호화 캐스팅으로 개업 전부터 대박 스멜을 솔솔 풍기는 ‘덕화TV2 덕화다방’은 23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덕화TV' >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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