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전국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며, 최선의 결과가 있길 기원”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 교사분들께 다시 한 번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문홍철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09:22]

이해식, “전국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며, 최선의 결과가 있길 기원”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 교사분들께 다시 한 번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문홍철 기자 | 입력 : 2019/11/14 [09:22]

▲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이 현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사건의내막 / 문홍철 기자] = 이해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13일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에서 “전국 모든 수험생을 응원하며, 최선의 결과가 있길 기원 한다”고 밝혔다.

 

이해식 대변인은 “2020학년도 대입 수학능력시험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면서 “노심초사 애써온 수험생들의 노력이 최선의 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라며 “그동안 함께 애쓰신 학부모님과 선생님도 고생 많으셨다”며 “좋은 결실로 이어질 것이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수능예비소집일인 오늘 오후부터 전국에 비가 내리고 그친 후 ‘수능 한파’가 찾아온다고 한다”면서 “수험생들은 특히 보온과 체력관리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대변인은 “관계당국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수험생들의 수능시험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해식 대변인은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과 학부모님, 교사분들께 다시 한 번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면서 “좋은 결과 있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penfr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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